메카니즘 "목표는 조남지대 MV 10만뷰 뛰어넘기" [종합]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owECbY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b50700846908835b281739a77b23d56537a953b1b2e06e7ca11f7aed56b5d" dmcf-pid="YBgrDhK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55421923snbm.jpg" data-org-width="600" dmcf-mid="xkpDkIBW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55421923sn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2c8296aa1c6514009ca7b3653199342f88a98776b810f41531d8414fc3a1fc" dmcf-pid="Gbamwl9H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조혜련·페퍼톤스)이 색다른 시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469d1f6d1a2a72b5c4f4275ddf1cb7eebc16048343fb9d530155ad0ac16169a" dmcf-pid="Hbamwl9Hlu"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2시, 유튜브 뜬뜬 채널을 통해 뜬뜬X메카니즘 뮤직비디오 제작발표회가 중계됐다.</p> <p contents-hash="d4511bdc55effa58292b62657781b8e27ebc40c60e41f94b7633c228427a738c" dmcf-pid="XKNsrS2XhU" dmcf-ptype="general">이날 정오 메카니즘(메커니즘)의 '나 요즘 파이됐대' '고장 난 타임머신' 음원이 발매됐다. 유재석은 두 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직접 참여하는 등 지원 사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5c43289f7f4349517123973c7d267243f262a1199db6c9ec19420800c963495" dmcf-pid="Z9jOmvVZh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반응을 살펴봤는데 '이 노래가 왜 좋지?'라며 의문을 갖고 계시더라. '페퍼톤스의 조혜련화'를 생각하신 건데 '조혜련의 페퍼톤스화'가 많은 분들에게 큰 충격인 거다"고 설명하며 "큰 파장은 아니라 잔잔한 파장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16914e79b8f086326a0b599ec4680390515ca0ed57b5ceb6bd93b37db9bcff" dmcf-pid="52AIsTf5C0" dmcf-ptype="general">'톱100귀'로도 유명한 유재석은 "100위에는 못 들어가지만 이 노래는 듣는 분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억지로' 들어갈 거다.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p> <p contents-hash="2a02b5e7e68c55446dd8aa77dd298f4371f9d910158e9a3c40e20aac121fed91" dmcf-pid="1VcCOy41h3"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는 3시간 만에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신재평은 "하루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은 거다. 이틀에 한 편 찍는다. 그런데 워낙 빨리빨리 진행을 하시다 보니 3시간 만에 두 편을 찍었다. 모든 연기를 원테이크로 끝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두 번도 오버다. 한 번씩만 하면 된다.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면 한 번이면 된다. 저희들은 됐으면 거기까진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e40f6ae887e7eb437b278a3e3bf3b67c901586fb322bed95593ec707f3749f" dmcf-pid="tfkhIW8tvF" dmcf-ptype="general">이어 조혜련은 "유재석 씨가 함께 했는데 연기 디렉(디렉팅)을 너무 잘해줬다. (이장원에게) 너무 오버하지 말라고. 심지어 뭘 찍는데 이장원 씨는 카메라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제끼더라"며 웃었다. 유재석은 "찍었는데 장원이가 안 들어오더라. 과감히 제꼈다. 프레임 안에 넣겠다고 억지로 한 번 더 안 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37c3aa34815b4063a5dcc87d65fef5d673cd28f9c28c59d2552900564cf56" dmcf-pid="F4ElCY6F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테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55423633twbx.jpg" data-org-width="600" dmcf-mid="yQQoncFO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155423633tw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테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eef3caaa5ba0ad3f18cf1c9ce1fb08c1f87732642982bf3dafa516e038dd31" dmcf-pid="38DShGP3T1" dmcf-ptype="general"><br> 조혜련은 작사를 담당했다. 신재평은 "핑계고에서 보고 각자 집에 돌아가고 몇 시간이 안 돼 바로 가사를 보내주셨다. 저희는 가사 쓸 때 한 달이 걸리는데 6시간 만에 쓰셨다더라"고 전하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a2cce3e77e6b6b5e7b360ba9a5c5a73273b47e3447709e18b3f6bbbe79331a1e" dmcf-pid="06wvlHQ0l5"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노래가 빨리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조혜련 씨의 추진력. 둘(페퍼톤스)의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게 만든 원동력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c8f4dc0df8cc8b90f70cecc953becca28601a4c444e44273f99875c8c568c4" dmcf-pid="psp2KPIiCZ" dmcf-ptype="general">신재평은 작업 후기로 "가사를 먼저 받고 곡을 나중에 붙인 건 처음이었다. 가사만 받아 들고 글을 읽는데 처음엔 당황스러웠다. 저희가 잘 안 쓰는 '부릉부릉부르릉' 이런 것들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우리 혜련 누나 가사가 유치하다는 거냐"고 발끈하기도. 이에 신재평은 다급하게 "우리 원래 결성 취지가 '안 어울려서'지 않나"면서 "가사 처음에 먼저 받고 잘 될까 걱정했는데 봐주시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461f65e5452fca3b34e0770080ce14087127f35169367af5e765bc2002ae92" dmcf-pid="UOUV9QCnCX" dmcf-ptype="general">'고장난 타임머신' 뮤직비디오를 함께 본 뒤 긍정적인 반응들이 쏟아졌다. 신재평은 "오히려 해학적으로 붙였더니 잘 맞고 가사도 잘 써주셔서 저희(페퍼톤스)가 생전 쓰지 않던 표현과 단어가 저희 음악과도 잘 맞은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bbfa1ec128dea1066884609bc53baa537838184d37db29535dbc49aefa8e2d" dmcf-pid="uIuf2xhLTH" dmcf-ptype="general">가사는 메카니즘이 '핑계고'에서 나눈 얘기들을 녹아낸 것이었다. 조혜련은 "우리가 옛날로 가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그런데 갈 수 없지 않나. 그러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서 '부릉부릉' 에너지를 낼 수밖에 없는 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8d77b0380e8edcf411fd2814f15e78a24b854c80c8239bc1b3a154fa4ccef1" dmcf-pid="7C74VMloTG" dmcf-ptype="general">아울러 뮤직비디오가 뿌옇다란 이야기도 나왔다. 유재석은 "저건 필터를 보통 쓰는데 저희는 직접 현장에서 핸드폰 카메라에 비닐을 씌운 거다. 카메라 안 닦으셔도 된다"고 설명했다. 조혜련이 "닦지 않으셔도 된다. 닦아봐야 안 닦인다"고 말해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져나왔다. </p> <p contents-hash="13b490088b0fa8897f27769d9fa83eaaa9c4360bab07200e55f7e408f94efad6" dmcf-pid="zhz8fRSgTY" dmcf-ptype="general">목표도 나왔다. 유재석은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조남지대의 뮤직비디오 10만뷰를 뛰어넘는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공약으로 선물 이벤트도 펼치기로 했다. 다만 선물 비용으로 600만원이 예상됐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제작비 보다도 더 많다며 작은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1b947ada15623572f23cd34d7f9d9ce6a8f00954fcb73ad761418529e921f6" dmcf-pid="qlq64evaWW" dmcf-ptype="general">메카니즘은 앞서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를 마쳤다.</p> <p contents-hash="30b0a879b08735e65798a2f9480e6b95da03cb9826f9cdd0e37c1ea51b29247c" dmcf-pid="BSBP8dTN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이선정 "음악 위해 찍은 영화" [종합] 05-21 다음 B1A4, 홍콩 달군다…7월 팬콘서트 개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