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SK텔레콤 법 위반 확인 시 강력 제재할 것” 작성일 05-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yr7VwM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33c4597510991d5b833eff5cc006e1e69e3440b4d2e3b3e9877dc3682823a2" dmcf-pid="tBWmzfrR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 이동근 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timesi/20250521160119140famd.jpg" data-org-width="700" dmcf-mid="5atvfRSg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timesi/20250521160119140fa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 이동근 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99b66ded2adca26547c0acd817e375b1463f048589c7ef80e3d355dc74524" dmcf-pid="FbYsq4meIl"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사고를 철저하고 엄정하게 조사해 사고원인을 면밀히 규명하고 법 위반사항에 대해선 강력하게 제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36002ae7f7fcccdb68f23d0f7dc6f8860866f08593e80bc20d0c70bd9212227" dmcf-pid="3TNMSXxpDh" dmcf-ptype="general">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개인정보 정책포럼'에서 “SK텔레콤 고객정보 유출사고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심화 시대에 국민 신뢰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024541d995587e3402faff279ae963d44e8e072d296363154268de9f30c84e20" dmcf-pid="0yjRvZMUIC" dmcf-ptype="general">고 위원장은 또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다루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은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의 문제점을 점검·분석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전사적 차원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상시적·지속적 위험관리와 내부통제 체계를 구체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5a5b5f8eb1147be057a5269333166a5776b680e424046ee70a604c1514c8b7" dmcf-pid="pWAeT5RuwI"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은 정부와 주요 산업별 개인정보보호책임자가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방안과 해법을 찾기 위한 자리로, 개인정보위가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와 공동으로 마련했다.</p> <p contents-hash="5f38c48c7907080ab47de3fed50cc2702a1266bfaf241b14aa09e107a2faba72" dmcf-pid="UYcdy1e7wO" dmcf-ptype="general">염흥열 협의회 회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국가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현장 고민과 해법을 함께 나누는 소통창구로서 정책당국과의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12add3161524e11efc6f24053dedb47e5c012dffd321e55b01740a4f91d08b" dmcf-pid="uGkJWtdzws"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에서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의 최근경향과 대응방향',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방안'에 대한 개인정보위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af2cc69e36d37f89b1977b6fc543c1650eeabb916a7721cb8c0a8df547af7ff" dmcf-pid="7HEiYFJqmm" dmcf-ptype="general">먼저 강대현 개인정보위 조사총괄과장이 유출사고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방향을, 고낙준 개인정보위 신기술개인정보과장이 개인정보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적 조치사항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6ed7802843032316e00fb864a66a69aa267485f7b78d3434282adc8be8aa795" dmcf-pid="zXDnG3iBIr" dmcf-ptype="general">김경하 제이앤시큐리티 대표와 김진환 법률사무소 웨일앤썬 변호사, 윤수영 협의회 사무국장도 개인정보 현안에 대해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d0905e76c119ff1be62710d2a8f7961b0a64081ab48355c9a2e19cb94aafd94" dmcf-pid="qZwLH0nbmw"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종환 삼성서울병원 보호책임자와 김연지 카카오 보호책임자가 우수사례로 꼽힌 자사의 개인정보 보호 방침을 설명했다. 또 김도엽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백승철 법무법인 비트 변호사가 각각 법적 근거가 명확히 반영된 개인정보 처리방침 설계 필요성, 해외 주요국과 비교를 통한 국내 제도 개선방안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2fb5dc6740e26025a8f9daba5d92da8e3df5806b625c7f3269507d572c96666" dmcf-pid="B5roXpLKrD"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 관계자는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개인정보와 관련해 대두되는 정책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개인정보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의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6920590481236b84729d77635fd1a3d337b4701867cc4f3219492a3fbfae98" dmcf-pid="b1mgZUo9sE"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보다 깊다” XR 명상앱 ‘무아’, 감정에 몰입하다 05-21 다음 로버트 앳킨슨 美 정보기술혁신재단 회장 “韓, AI 선도국 되려면 규제 개혁해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