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브리지협회, '강원·원주·강릉·평창 자선 브리지 팀 토너먼트' 출전 작성일 05-21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1/0008265327_001_20250521162019075.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브리지협회가 21일 개막한 '제2회 강원 원주·강릉·평창 자선 브리지팀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한다.(전북브리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브리지협회가 21일 개막한 '제2회 강원 원주·강릉·평창 자선 브리지팀 토너먼트 대회(21~22일)'에 출전했다.<br><br>'자선 브리지팀 토너먼트'는 브리지 대중화를 유도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브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다. 2회 대회는 강원도 오크밸리 리조트 밸리빌리지에서 열린다.<br><br> 이번 대회에는 전북브리지협회에서는 전성호 회장과 황치문 완주군브리지협회장을 비롯해 박승재, 서지윤, 권승일 선수가 출전한다. 전북 유스팀인 박현준, 이찬민, 송찬혁, 이주호 선수도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전성호 전북브리지협회 전성호 회장은 "이번 대회는 브리지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고 또 전파하는 뜻 깊은 무대다. 전북 선수단의 선전과 활약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대회인 만큼, 한국브리지협회는 대회가 끝난 뒤 자선기금 6000만 원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br><br>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장은 "브리지 대중화, 활성화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브리지와 함께 나누는 감동의 사랑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전달되고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br><br>한편, 브리지는 일종의 카드게임이다. 4명이 2명씩 팀을 구성, 총 52장의 카드를 13장씩 나눠 가진 뒤 한 장씩 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카드 모양과 숫자에 따라 경우의 수를 계산하면서 진행해야하는 만큼, 바둑, 체스와 함께 두뇌게임으로 알려져 있다.<br><br>일반인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워렌 버핏과 빌 게이츠가 즐기는 게임으로 유명하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고 정주영 회장 며느리 김혜영 선수가 출전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비보잉 GOAT' 김홍열, 불혹에 또 '국대 1차 선발전 우승 기염' 05-21 다음 2025시즌 경영 국가대표팀, 일본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