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명 아이돌 멤버와 교제…생활고에 거액도 빌려줘" 새 주장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족 측이 주장한 교제 시기에 아이돌 교제 의혹 제기<br>"결별 후 재결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35Lk3IsF"> <p contents-hash="54f69c5127fc2e4ec7c496c5b5599607061bd1e9095ddaf7a3cc55ca666480bc" dmcf-pid="WH01oE0Cm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고 김새론 유족과 김수현 측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를 했다는 의혹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고 김새론이 2018년 전후로 교제한 상대가 아이돌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4594fcffaf9afbdb0c7363227b9c522472c2047a193d0e55659e959d21798" dmcf-pid="YXptgDph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daily/20250521162416555bjqz.jpg" data-org-width="665" dmcf-mid="xnjoFqj4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Edaily/20250521162416555bjq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0d8258a87e9f144913d65a97294f42563878bc9a61fda64e9ab8e2617d5d94" dmcf-pid="GZUFawUlm5" dmcf-ptype="general"> 21일 머니투데이는 김새론이 2018년 연상의 유명 아이돌 멤버 A씨와 교제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새론과 A씨는 2019년 초 잠시 헤어졌다가 2022년 초중순 재회했다”며 “A씨는 당시 생활고를 겪던 김새론에게 거액을 빌려주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deb8d601b6b3a7f6c37af1cfbaee6bf3988d9d8a6eabb60b8e652d26637468a3" dmcf-pid="H5u3NruSOZ"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시절인 2015년부터 2021년 7월까지 김수현과 교제를 했다고 주장했다. A씨와 교제가 맞다면, 유족 측이 주장한 교제 기간에 오류가 생기는 것.</p> <p contents-hash="d549289337053c39a2593b85f43d28fd28453d4420a8240311296bbe8885bea2" dmcf-pid="X170jm7vsX"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해당 주장이 나온 직후부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일관 중이다. 유족 측은 김수현 측이 이를 부인하자 관련 증거라며 김수현의 사생활이 담긴 자료들을 가세연을 통해 연이어 공개했다. 결국 소속사 측은 가세연과 고 김새론의 유족, 고 김새론의 이모라고 주장하는 A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p> <p contents-hash="a3d2a381b606e39a27e3a190eec8a592702cb9a1b5e9f673e3e71a93176c9b3b" dmcf-pid="ZtzpAszTmH" dmcf-ptype="general">이같은 연이은 폭로에 김수현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과 열애를 부인했던 것은 tvN ‘눈물의 여왕’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며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현재 가세연을 통해 공개된 고 김새론의 유족 자료가 조작된 것이라며 “고인이라면 저와 나이차이를 틀릴 수 없다”고 오열했다. 이 같은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78a80362e3609bc46e30113b625282932f33e75aabed2a987b4e5e44d1961c" dmcf-pid="5FqUcOqywG" dmcf-ptype="general">김종복 변호사는 “김수현 배우와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 제기를 결심했다”라며 “저희 법무법인에 이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법무법인은 그 요청에 따라 유족,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불상자, 그리고 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위반 명예훼손죄로 방금 김수현 배우가 언급한 감정서 등을 증거로 첨부하여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그리고 이분들을 상대로 합계 120억원 상당에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도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8f8d3c76a1c2be9941f05096075eec3491335d291c6ec2a69e92f9b3b4bb6a0" dmcf-pid="13BukIBWOY"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수현을 향한 악플러 등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으며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p> <p contents-hash="1f9a7d5ecd1ab55cfe9f6e1aeaa0424dae2520829b62ec0e9e90a838affeca99" dmcf-pid="t3BukIBWIW" dmcf-ptype="general">이후 고 김새론 유족 측의 변호인인 부지석 변호사와 가세연은 추가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있는 제보자 분께 ‘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이라고 했다”며 “1시간 30분 가량의 녹취가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 녹취를 가지고 있던 제보자가 한국시간 5월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 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목 부위에 무려 9번이나 찔렸다. 제보자 가족분들께서도 이 사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분 만이라도 공개해달라고 요청을 했다. 이건 명백한 살인 교사”라고 주장하며 녹취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2127648c3fe66acef2162e22f071cd032fe104b39881490201d5b5025a848a8" dmcf-pid="F0b7ECbYEy" dmcf-ptype="general">그러나 기자회견 직후 연예뒤통령 이진호, 장사의 진 은현장은 해당 증거가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증거를 공개했다. 연예뒤통령이 공개한 증거는 세 가지 버전으로 녹음된 음성이다. 또한 조작이라고 나온 분석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7f84e8aa81ee9bf8e39d20be1bcb223f135186d4c554fbc955841ff818d4228" dmcf-pid="3pKzDhKGmT"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소속사 측 역시 해당 녹취와 증거가 조작이라며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스토킹처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즉시 고소·고발할 예정이며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가세연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알렸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0U9qwl9Hwv"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장덕수, tvN '미지의 서울' 캐스팅…두손고 '왕자' 된다 05-21 다음 루시 최상엽, 오늘(21일) '첫사랑' 리메이크 음원 발매…청량 감성 끝판왕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