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끝까지 간다··· 변호인단 강화 작성일 05-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hQG3iB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62d99f8be3ddedd3adda00cbde378ccaf8503e97f084b23c2018d49257b93" dmcf-pid="UVMXoE0C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2025.3.7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62202014rjzc.jpg" data-org-width="1100" dmcf-mid="0EO8y1e7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62202014rj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2025.3.7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2d1f0516bc72dcb948cffdba72d45fe1beefac5b3bd927610f7a38ad051b65" dmcf-pid="ufRZgDph3e"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 2차전을 앞두고 변호인단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측은 지난 9일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 대한 담당 변호사 추가지정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기존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에 더해 총 13명의 대리인단과 재판을 진행하게 됐다. 거물급 전관이 대거 합류하면서 소송은 ‘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어도어 측 역시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12명의 변호인을 선임했다. 양측 모두 국내 최대 규모 로펌과 대규모 변호인단으로 대응하며, 평행선을 달릴 이들의 팽팽한 갈등을 보여주고 있다.<br><br>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펼쳤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지난 3월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뉴진스의 모든 독자 활동 경로가 막혔고, 이에 멤버들은 이의신청을 냈지만 기각됐다.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항고장을 제출한 상태다.<br><br>지난달에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심문을 진행, 어도어는 “민 전 대표가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뉴진스도 “경영진이 모두 교체된 어도어를 신뢰할 수 없다”고 각자의 입장을 유지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뒷바라지 논란 ‘데블스플랜2’ 규현 “각자 입장 있어, 아쉬움 많다” 심경 05-21 다음 김성령, 딸도 남편도 술독에 빠져‥롤러코스터 감정 열연(금주를 부탁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