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24일 개막…광주시 선수단 1045명 참가 작성일 05-21 8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송채연 체조 2관왕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1/0008265386_001_20250521163617206.jpg" alt="" /><em class="img_desc">체조 종목 광주체육중 송채연 선수. (광주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em></span><br><br>(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광주시체육회는 24일부터 4일간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 33개 종목, 1045명(선수 630, 임원 415)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br><br>이루리(근대3종, 광주체중 3), 최지원(레슬링, 광주체중 3), 이태민(에어로빅, 에어로빅힙합댄스 전문스포츠클럽)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송채연(체조, 광주체중 3)은 이단평행봉과 개인종합에서 2관왕을 내다본다.<br><br>강세 종목인 레슬링에서는 김수형(F80㎏급, 광주체중 3)이, 태권도에서는 허단(54㎏급, 일동초)이 각각 금메달에 도전한다. <br><br>단체전에서는 소프트테니스 여U15에 출전하는 신광중과 탁구 남U12에 출전하는 송정초 우승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구 명문 수창초, 핸드볼 조대여중도 메달사냥에 나선다. <br><br>양궁의 삼형제인 조유준·담준(삼정초 6), 조여준(광주체중 2)과 배구 삼남매 김진아(광주체중 3), 김진성(문흥중 1), 김진서(문정초 5)가 가족의 힘을 과시할 예정이다. <br><br> 광주시는 사전경기로 열린 육상에서 강요한(광주체중 3)이 멀리뛰기에서 은메달, 세단뛰기에서 동메달, 홍석민(빛고을초 6)이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우리 꿈나무 선수들은 광주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라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 순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에 첫 프로복싱 챔프 벨트 헌납…니노 벤베누티 별세 05-21 다음 시대의 어른, 줄리아 라이커트를 만든 순간들에서 얻는 것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