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감독 "솔직하고 욕심 없는 예쁜 대본" [N현장] 작성일 05-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1일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uG3iB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9437036953183b61733eadd2ba5a2edf01b6f2b809b0952c82919586cda5d" dmcf-pid="WEu7H0nb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우 PD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163730939qrci.jpg" data-org-width="1400" dmcf-mid="x8ChAszT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163730939qr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우 PD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370a0c5b0000646cf6982b5b37dcd6fdd66f67666994e726339d7bf9fbbd16" dmcf-pid="YD7zXpLKt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이 작품을 연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fb341c20e8c98f06a17af65cf819a146a824d5098163fac26ee61828378a687" dmcf-pid="GwzqZUo9Zs"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종로 CGV 영등포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과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fbcaa43bf65cbac33c26336b494eea4a47ef794f99dfdf9ef8855dba5742de4" dmcf-pid="HrqB5ug2tm"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우 감독은 '미지의 서울'을 연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1인 4역을 하는) 보영 씨를 통해서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가 컸다"라며 "또 대사들이 굉장히 예뻤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56541e60413fb06c2fb62dd0e075f496bf6c5df10a5076930ec41a3cbebb4f0" dmcf-pid="XmBb17aVGr" dmcf-ptype="general">이어 "(대사가) 팬시하게 예쁘다는 뜻이 아니라 간만에 나쁜 의도 없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 같아 너무 예뻤다"라며 "참 솔직하고 욕심과 꾸밈없는 대본을 오랜만에 만난 것 같았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daeda781ff220ca302a2eec2e4b9ab25f430bde8a5b464d010d955e9b76ef96" dmcf-pid="ZsbKtzNf5w" dmcf-ptype="general">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5OK9Fqj4ZD"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진영 "軍 전역 후 첫 작품..박보영 도움으로 2회 만에 민간인 다 됐다" 05-21 다음 고학수 개보위원장 “SKT 해킹 국민 신뢰 위협” 강력제재 예고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