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음악과 자본력의 만남, 올해도 돌아온다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월 21-2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일대서 '아시안 팝 페스티벌'... 8개국 50여팀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fKtzNfUh"> <p contents-hash="33cda0711c53cb51f8f86525cd4bf478139f3b7eb068cf0302a00650cbb12db9" dmcf-pid="uZ49Fqj4pC" dmcf-ptype="general">[이현파 크리에이터]</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53fc0db00f48c3a01ac0cb497835beaa7902ef39051f304eb6a66de0ddf6b61e" dmcf-pid="75823BA8UI"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ohmynews/20250521163609901hzpv.jpg" data-org-width="610" dmcf-mid="07823BA8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ohmynews/20250521163609901hzpv.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2024 아시안 팝 페스티벌의 한 장면</td> </tr> <tr> <td align="left">ⓒ 아시안 팝 페스티벌</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ee4bae61e2c0d52a221432c6f6180cdbe9b0218ae217a5a58b865d8b03a4d22a" dmcf-pid="z16V0bc63O" dmcf-ptype="general"> 지난해 감각적인 라인업과 쾌적한 환경으로 극찬받았던 '아팝페'가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a6d364f8da2855b46065a34f938221f380569f6277480a4d919118852efe79de" dmcf-pid="qSzpWtdzps"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1일 ~22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일대에서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가 열린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아시아 음악가들만으로 구성된 축제를 만들고 싶다는 야망에서 시작됐다. 아시안 팝 홍대 인디계를 상징하는 행사 라이브 클럽 데이의 기획 공연 '아시안 팝 스테이지'를 페스티벌 버전으로 구체화했다.</p> <p contents-hash="9e7cbfb76b486dc308d0a730707a01fdd71e3ed01df33bf450800b7bd203be5a" dmcf-pid="BvqUYFJqpm" dmcf-ptype="general">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록 페스티벌'이 아니다. 이곳에는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존재할 수 있다. 록부터 일렉트로니카, 포크, 알앤비, 재즈, 힙합 등 경계가 없다시피 하다. 이토록 질적인 뮤지션 간의 유일한 정체성은 이들이 '아시안 팝'의 범주 안에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2a4df6fa185d75e870a1d988ca35c271a80ba92018719bdb49a312471e60a7e" dmcf-pid="bTBuG3iBpr" dmcf-ptype="general">아시아 인디 음악의 다채로운 세계가 파라다이스 그룹의 자본력과 인프라를 만나면서, 전에 없던 페스티벌이 완성되었다. 인디 뮤지션을 보기 위해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은 파라다이스 호텔의 로비와 화장실, 전시관, 식당 등 인프라를 그대로 즐길 수 있었다. 여름철의 페스티벌은 대체로 '고행길'이 되기 마련인데, 아팝페는 쾌적함이라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의 호평을 입증하듯, 지난 3월 오픈된 얼리버드 티켓은 예매와 동시에 전량 매진되었다.</p> <div contents-hash="8b94563940b8d3cb0b84478a0c38a55c4a306f23cd27fdd771fbc27440fa46f4" dmcf-pid="Kyb7H0nbFw" dmcf-ptype="general"> <strong>밴드 붐의 주역부터 신선한 충격까지</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eb316ea4283e7d3f921fa62fc94befe99c637df25dd10b0d9f87e113a358d2c2" dmcf-pid="9WKzXpLKuD"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ohmynews/20250521163611422valm.jpg" data-org-width="512" dmcf-mid="pxcaQnYc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ohmynews/20250521163611422valm.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의 최종 라인업</td> </tr> <tr> <td align="left">ⓒ 아시안 팝 페스티벌</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3a683098738280698dd1447b6f11a107070961b374ba803e1a0bbd82d10c157b" dmcf-pid="2Y9qZUo9UE" dmcf-ptype="general"> 올해 아시안 팝 페스티벌에는 총 8개국의 50여 팀의 아티스트가 참가한다. 첫날인 6월 21일 토요일에는 현 시점 한국 밴드 붐의 주역인 실리카겔과 새소년, 10년 만에 한국을 찾는 일본의 재즈 밴드 EGO-WRAPPIN, 인도네시아의 감각적인 팝 밴드 Lombar Sihir(롬바 시히르) 등이 출연한다. 지난해 솔로 가수로 출연했던 백예린이 자신의 밴드 발룬티어스로 다시 출연하며, 매스록 밴드 다브다, 지난해 클럽 크로마에서 인상적인 공연을 펼친 전자 음악가 키라라 등이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52e3b5647e4f024e6f94e0acb45636f0ee91fb1959f81a82fc6386392df3ebe3" dmcf-pid="VG2B5ug2zk" dmcf-ptype="general">둘째 날인 6월 22일 일요일에는 한국 밴드 신의 거목인 자우림과 장기하, 올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많은 J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LAMP(램프)가 출연한다. 힙합과 일렉트로니카의 경계를 해체하는 듀오 힙노시스테라피, 음악과 연기, 미술을 오가는 전천후 예술가 백현진 역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675d59e85d5c71c842630fb2d31ad3375ff8b1585a9791b1e9721a4255de609" dmcf-pid="fHVb17aV7c" dmcf-ptype="general">대만 대표 음악 시상식 '골든 멜로디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한 대만의 싱어송라이터 에노 정, 시티팝의 계보를 잇고 있다고 평가받는 일본 밴드 요기 뉴 웨이브스(YOGEE NEW WAVES)도 출연한다. 청량한 사운드와 재치있는 가사를 두루 선보이는 일본 밴드 모노노 아와레, 필리핀 밴드 Sunkissed Lola 역시 생소한 이름이지만 신선한 감흥을 전달할 수 있는 아티스트다. 한편 한국 힙합의 전설 가리온, 밀레니얼 세대들의 추억에 자리한 래퍼 MC 스나이퍼 역시 최종 라인업에 합류하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83929a23551cb39d3b4295aaabf08a5d707f9fb884b4693c5f3ec78e7d7f9e8" dmcf-pid="4XfKtzNfuA"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인디 음악과 자본력이 만난 '2025 아시안 팝 페스티벌'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관련 세부 정보는 파라다이스 시티와 파라다이스 문화 재단, 아시안 팝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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