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1인 4역 도전, 내 인생 다시 없을 기회” 작성일 05-2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kjOy41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49f3ff8763b316e1c59a7d5c5915110199895d6a930d2827d4c30025af7f9" dmcf-pid="KiEAIW8t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en/20250521163324579yzww.jpg" data-org-width="650" dmcf-mid="BddMawUl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en/20250521163324579yz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9y31q4me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34e5c7ecb58fc5bb425ca1c2c5d2e0ee182a7e7fefe55918e7463d7e929d8383" dmcf-pid="2W0tB8sdWV"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영이 1인 4역 캐릭터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43d5b3002d665636d2a8abe07909cf13c6ccd3c6c2b4e630e69d1469c506b59" dmcf-pid="VYpFb6OJl2" dmcf-ptype="general">5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08ee0e5592d3dcc0a4ea8da9c18809a7c15425d57267e59ae7c3d10f5a3263d" dmcf-pid="fGU3KPIih9" dmcf-ptype="general">극 중 박보영은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맡았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모종의 이유로 각자의 삶을 바꿔 살게 되면서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까지 총 4명의 삶을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f71017bf495f1b5d25f0de11c54fc59ae7e833cd96e079454f45fe0f50f80fd" dmcf-pid="4Hu09QCnWK"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1인 4역에 도전한 소감을 묻자 "일단 저는 1인 4역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끝까지 1인 2역이라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17a5136ada81adc7c245d5aa0c0fd0b5341f487b5498a9145440de932948d96" dmcf-pid="8X7p2xhLSb"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사실 대본을 보고 제 인생의 다시 없을 도전이자 기회라고 확신했다. 또 언제 내가 해볼 수 있을까, 언제 도전해 볼 수 있을까, 지금이 아니면 이 기회가 올까 생각했다. 1부 엔딩에 '내가 너로 살게. 너는 나로 살아'라는 대사가 있는데 대본을 보자마자 '이 드라마를 꼭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91b90455bb3f966da92cfb9dd32e08f7aeb683b94003f3166b9a2e999d21ea1" dmcf-pid="6ZzUVMloCB" dmcf-ptype="general">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462f4a3f2d0d44820b145199c0a41409edaa9a4e99928cc798ee1b102ab75a24" dmcf-pid="P5qufRSg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1B74eva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긋지긋했던 맞대결 ‘17연패’의 늪, 드디어 벗어났다!···박정환, 3년 만에 신진서 상대 승리, LG배 8강 진출! (종합) 05-21 다음 카메라 앞에선 프로였다…베일 벗은 故 김새론 유작 '기타맨' [ST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