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의 남자들' 박진영·류경수…"굉장히 행복했다"(미지의 서울) 작성일 05-2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sLawUll0"> <p contents-hash="eb267786e91b7bb09032d4e43fe56db09d29dd9b9ddc82ed80811f873a3b62d7" dmcf-pid="qWOoNruSl3"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영, 류경수가 박보영과 '미지의 서울'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6779bc0aabcd256fbc4aa0affbe60125061c5f166d014c30ff3d3d6c7f55d" dmcf-pid="BYIgjm7v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MBC/20250521164702072yn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Yo4PiWA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MBC/20250521164702072yn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08428e80e40f0330452de44616acb29ba86fb7ba00315c139b00e3ac11a4a" dmcf-pid="bGCaAszTyt"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와 박신우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6c4387c0c3ebdc604a5589c3477537cd46e87b97d8acba102b4571323cbb787" dmcf-pid="KHhNcOqyW1"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극 중 마음속에 상처와 아픔을 숨기고 미지의 오늘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가슴 뭉클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40f90cc06866025b81a0ff46dca1778b1ca0662fc1125bcd04597b44e792d14" dmcf-pid="9XljkIBWv5"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극 중 유미지, 유미래 자매의 고등학교 동창인 이호수 역으로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류경수는 초보 농장주 한세진 역을 맡아 유미지, 유미래 자매와 고용 관계로 얽히게 된다. </p> <p contents-hash="78dea69bba4550299036b5895978b1885c5ac5145f1e94e6e5b27f5854c8d38b" dmcf-pid="2ZSAECbYCZ"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영은 각각 박진영, 류경수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미지로서 호수를 대해고 미래로서 세진이를 대한다고 하니까,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시작했다"며 "두 분의 매력이 다 다르신데, 두 남자 배우와 한번에 호흡을 할 수 있다는 게 다시는 없을 기회 어난거. 굉장히 행복하게 이 상황을 즐기면서 연기했다. 너무 느낌이 달라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5dc5f301b12d9c966c91928c65a4825c9f8976211f4806abc027e0777e5ff9b" dmcf-pid="V5vcDhKGhX" dmcf-ptype="general">이에 박진영은 "박보영 선배와의 호흡은 너무 좋았다. 1년 반이란 시간동안 군복무를 하다 왔기에, 오랜만에 와서 긴장 안하는 척 했지만 사실 긴장이 많이 됐었다. 현장에서 보영 선배와 계속 붙다 보니 '긴장 안 해도 돼'라는 느낌을 받았다. 있는 그대로 있어주다보니 위로를 받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81429e3b096f93eadaac19078d934deeffd4eb320de3236df172ed435bfa2bb" dmcf-pid="fsjQRgXDvH" dmcf-ptype="general">류경수는 "뽀블리(박보영 애칭)같은 경우는 넓은 바다의 잔잔한 물결 같았다. 먼 바다로 나가고 싶은데 튜브만 갖고 날 그곳으로 보내주는 것 같더라. 큰 파도도 없이 아주 먼 바다로 데려가줬다"며 "미지와 미래의 연기를 보며 놀라운 순간들이 많았다"고 감탄했다. </p> <div contents-hash="d4cb6a09f3fccf8f9cb0e98ab2fd7a1761b2ca307c761cebcf91660b2399a0bd" dmcf-pid="4OAxeaZwTG" dmcf-ptype="general">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 박보영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볼 수 있는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로맨스·브로맨스 다 되네…완벽 군주 변신 (귀궁) 05-21 다음 "얇아도 오래가고 든든하네", 갤럭시 S25 엣지 써보니[IT써보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