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갱년기 고백하더니 ADHD까지 걱정 "이사가면 검사할 것"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xMdN5r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5e0ad3580868bdebd144dc6d8e75d28fadacd5828119854f6d5b8f2404e00" dmcf-pid="1aedncFO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164527406qdso.jpg" data-org-width="525" dmcf-mid="H9Bb2xhL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164527406qd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2b3ddf874f73ca741b23da6183ece3c8325552b1949e992216ef77fddaa639" dmcf-pid="tNdJLk3I3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갱년기에 이어 ADHD까지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946262d9e00e2ed861d02d1a0b362221776234f1458a2fd138d884d9fca1249b" dmcf-pid="FjJioE0Czd"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84deef29256e56deb2d87c98c13d9a3d835f85b2ce02a887fc95387aa719260" dmcf-pid="3AingDphFe" dmcf-ptype="general">이사를 앞두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 홍현희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사를 빨리 가냐더라. 저희가 원래 여기 1년 반 계약 조건이었다.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 했는데 아까워서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도배하고 장판만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1a2b59f291ff269e71ccf9aff6d106d73e35b6a4f7c0a0c7e170962b342208" dmcf-pid="0cnLawUl3R" dmcf-ptype="general">이에 제이쓴은 "내가 여기 톤 맞추고 한 노력이 얼만데. 벽지를 아무 흰색이나 한 거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홍현희는 "맞다. 화이트도 세상에 하나만 있는 게 아니지 않냐"고 인정하다 "그럼 그것도 안 하냐"고 갑자기 화를 냈다. 그러면서 홍현희는 "요즘 갱년기가 시작된다"고 갑자기 분노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74a49749d39e929f0f2ac9d5edb02607515eb4c439312bf7669f79faf555141" dmcf-pid="pkLoNruSUM" dmcf-ptype="general">이틀 뒤면 이사를 간다는 홍현희. 짐 정리를 앞두고 벽면을 가득 채운 전집을 산 것을 후회했다. 제이쓴은 "내가 그때 사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홍현희는 "혹시 애가 있냐"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e3daabe602edfb5a83ee7943f8fc665fea9607dbf2f745c44aedad3791be52" dmcf-pid="UEogjm7v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164527736saha.jpg" data-org-width="659" dmcf-mid="XA86xLGk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Chosun/20250521164527736sa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446ea75c1a6677fae7203b40489dda0dd0bca20bbec771f12b1b505a90b4f0" dmcf-pid="uDgaAszT7Q" dmcf-ptype="general"> 제이쓴은 "조카가 있지 않냐. 누나가 책 많이 필요 없고 한두 권만 있으면 된다 했다. 이거 한 번도 안 펼쳤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나도 처음이야"라고 또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728a25710768349d245ab7432d61e43a7e62900fa4f3d72ed11247df7c9d454" dmcf-pid="7LxMdN5rzP" dmcf-ptype="general">주방 짐은 어느 정도 정리를 했다. 주방을 둘러보던 홍현희는 "확실한 건 새로운 집 갔을 때는 ADHD 검사를 해야 할 거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ab320391f9f457e8314d5f1a26abee2874eef1263d69155e6882e79807cbe95" dmcf-pid="zoMRJj1mz6"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보리굴비 먹고 싶어서 녹차를 시켜놨다. 근데 찾아보지도 않고 또 시켰다"고 고백했다. 제이쓴은 "그런 것들이 되게 많다. 샀는데 또 사는 거"라고 폭로했고 홍현희는 "정상적인 사람은 '보리굴비 먹고 싶은데 어떡하지? 우리 집에 녹차 있나?'하면서 확인해봐야 되는데 그 순간 그냥 사는 거다. 찾아보는 거 자체가 짜증나는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qgReiAts78"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1인 4역 도전, 다시는 없을 기회…대본 보자마자 결정" [엑's 현장] 05-21 다음 쿨 이재훈, 9년만의 전국투어 피날레…“31주년 총망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