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미지의 서울', 인생 다시 없을 도전이자 기회”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7fq4me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ec69dd2f0bf56fbbed704d6170c45f14163d97922347ad9806b71979d334b" dmcf-pid="Kvz4B8sd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tvN 새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JTBC/20250521165423485tjpi.jpg" data-org-width="560" dmcf-mid="BljscOqy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JTBC/20250521165423485tj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tvN 새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c677e905cc6c8861dff05f86314c80214575752eafa447bd65ffa9db929ac2" dmcf-pid="9XVR4evaUX" dmcf-ptype="general"> tvN 새 토일극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이 “인생에 다시 없을 기회”라고 밝혔다. <br> <br> 2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점에서는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신우 감독과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br> <br> 박보영은 극 중 맡은 유미래, 유미지 캐릭터에 대해서 “언니인 미래는 어릴 적부터 아픈 상태로 태어나 공부를 열심히 하고 참는 걸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다. 서울에서 버티고 버티다 어떤 일로 하여금 동생과 인생을 맞바꾸는 인물이다. 유미지는 어릴 적 육상을 하다 다쳐서 꿈이 꺾인 과거를 갖고 있다. 언니의 인생을 바꿔 살게 되면서 서울로 향한다”고 소개했다. <br> <br> 시청자 사이에서는 박보영이 쌍둥이 뿐만 아니라 서로 인생을 바꿔 사는 상황까지 연기해 '1인4역'이란 반응까지 나왔다. 박보영은 이에 대해 “1인 4역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대본을 보고 제 인생에 다시 없을 도전이자 기회라고 생각했다. 언제 내가 또 이런 포맷을 도전할 수 있을까, 지금이 지나면 또 기회가 올까 싶었다. 1회 엔딩에서 '내가 너로 살게, 네가 나로 살아'라는 대목을 보자 마자 이 드라마를 꼭 해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돌이켰다. <br> <br> 쌍둥이 자매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서는 “미래는 서울에서 일이 많고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다. 겉으로는 차가운 분위기를 잘 보이려고 했다. 색깔을 빼고 더하면서 캐릭터를 구분하려고 했다. 서로인 척할 때의 밸런스를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현장에서 박신우 감독님이 그 부분을 많이 잡아줬다. 초반에 두 캐릭터의 차이를 명확하게 주고 싶어서 탈색도 했다”고 설명했다. <br> <br> 24일 첫 방송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이 쌍둥이 자매 유미래, 유미지 역을 모두 맡아 활약했다. 박진영과 류경수는 변호사 이호수, 농장주 한세진 역을 각각 연기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모친, '91세' 역대급 동안 외모…시청자는 "이길여 총장급" 감탄 05-21 다음 고학수 개보위원장, SKT 사태에 "유례 없어…법 위반사항 강력 제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