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 “너무 예쁜 대본, 배우 연기력 잘 묻어나게 노력” [SS현장] 작성일 05-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LNECbY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3cc13a2875aeb6c0de0918cf518b4e769e5a95cd46a9950c095d79ccfc083" dmcf-pid="BKojDhK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우 연출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SEOUL/20250521170449997mqdr.jpg" data-org-width="700" dmcf-mid="z8pz9QCn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SEOUL/20250521170449997mq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우 연출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7b4bfe9bb2d0c6a72a7ea4684544654ee8f669fde956b935fb7f59ddcc2c94" dmcf-pid="b9gAwl9Hl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지의 서울’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a58c48b1d9fd12c8f973b5bfac00b9fa87d4bc017975c62557a7b1562f217fc0" dmcf-pid="KURiawUlvM"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과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a358df8e50651a25d47ee5c858ca7f4ec9b1552cadd9f937a7ae0c44f0b1213" dmcf-pid="9uenNruSCx"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span> “(1인 4역을 하는) 박보영을 통해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가 컸다”라며 “또 대사들이 굉장히 예뻤다”고 말했다. </span></p> <p contents-hash="2d5b377ad1cc20bbf08bf5305e6a56366ebd569f0a55e9b255490ff2704a372c" dmcf-pid="27dLjm7vvQ" dmcf-ptype="general">이어 “(대사가) 팬시하게 예쁘다는 뜻이 아니라 간만에 나쁜 의도 없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 같아 너무 예뻤다”라며 “참 솔직하고 꾸밈없는 대본을 오랜만에 만난 것 같았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d7b04cb90bfbbfd7b2c2d00ecdd2519144c6b778df859def84cf73e21f7d6a24" dmcf-pid="VzJoAszTWP"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이번엔 최대한 있는 그대로 배우들이 하는 걸 보여주려고 애를 썼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 작가가 글을 참 아름답게 쓴다. 글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 나도록, 제가 하는 게 거의 없이 하려고 했다. 작가님 글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잘 묻어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2c46645e99a8f39941be2a4d3fb2a66f1a42b95bdbd1ef3ec5dca8ff2c40e4" dmcf-pid="fqigcOqyS6" dmcf-ptype="general">박 감독의 전작 ‘별들에게 물어봐’는 제작비 500억원에도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d0782493edcac15063c37c748db4d7a77d37f667adf6846a88957f352049a78" dmcf-pid="4BnakIBWv8" dmcf-ptype="general"><span>이에 대해 <span>박 감독은 “잘하고 싶단 생각을 평소보다 더 많이 했다. 막상 작품 고르려고 하니 뭐가 좋고, 뭘 더 잘 할 수 있고, 뭐가 잘 될지 몰라서 하고픈 것에 손을 내밀자는 마음으로 접근했다”며 “아쉬움이나 이런 건 다음 일에 연결시키지 않으려 한다. 결국 여러가지 생각 후 ‘하고 싶나?’라고 스스로 물었고 하고싶다는 마음에 시작했다”고 설명했다.</span></span></p> <p contents-hash="83007b62392e7e55b658c331fe495b3e0f7a02778e8a3c69207900c702987265" dmcf-pid="8bLNECbYy4"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처음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변호인단 강화…어도어 분쟁 2차전 앞두고 추가 선임 05-21 다음 뉴비트 김태양, 늑골 골절 부상…"의자에 앉아서 무대 소화"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