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년체전 선수단, 금 23개 목표 출전… 1천108명 출전, 사전경기 순항 작성일 05-21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전경기 1600m 혼성릴레이 금메달 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1/0000073279_001_2025052117161432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7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치러진 육상 15세 이하부 4×400m 혼성릴레이에 출전한 인천 선발팀(정단비·최준혁·김건민·조백호·권예나·천채원·이해솔)이 금메달을 목에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체육회 제공</em></span> <br> 인천 선수단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금메달 23개를 목표로 출전한다. 인천은 사전경기에서 이미 금메달 2개 등을 획득하면서 순항 채비를 끝냈다. <br> <br> 21일 인천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오는 23~27일 경상남도 김해 일대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 선수 768명, 임원 340명 등 1천108명의 선수단이 총 34개 종목에 참가한다. 올해 인천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23개 획득이다. <br> <br> 시체육회는 축구 부문 인천유나이티드 U-12와 U-15(광성중), 그리고 산곡남중 하키팀 등 단체 종목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인천의 전통 강세 종목인 핸드볼에서는 전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br> <br> 또 유도, 태권도, 레슬링 등 개인 종목에서도 인천의 미래 체육 꿈나무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br> <br> 앞서 인천은 지난 17~18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사전경기로 치러진 육상 종목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트랙 부문에서는 한지혜(부원여중)가 여자 15세 이하 800m에서 금메달을, 이해솔(구월여중)이 여자 15세 이하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필드 부문에서도 정라희(논곡초)가 여자 12세 이하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br> <br> 특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15세 이하 1600m 혼성릴레이에서 인천 선발(정단비·최준혁·김건민·조백호·권예나·천채원·이해솔)이 3분40초66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날 경기 선발팀과의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이해솔의 마지막 스퍼트로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두는 등 인천의 저력을 입증했다. <br> <br> 곽희상 인천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학업과 운동이라는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으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학생 선수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큰 감동이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의 내일을 이끌어갈 체육 인재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인천 시민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vs 변상일, 강동윤 vs 신민준···LG배 8강, 한한전 ‘빅매치’ 성사 05-21 다음 "동급생 폭행→흡연 논란"…한때 잘 나갔던 아역배우 한예린, 행방 묘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