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1인2역, 제 인생 다시 없을 기회”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3szfrR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2d8dcc24504bcdcf6414edaca23fdef09dfe5520039eccfa72c128cb693f2" dmcf-pid="0w1wU9EQ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1529943fyaf.jpg" data-org-width="1100" dmcf-mid="t0BTfRSg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1529943fy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754520e25729a4c2c5f6203e4a1aa616abe899b4f6a2b89e86a63946a994f" dmcf-pid="prtru2Dxuv" dmcf-ptype="general"><br><br>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이 1인2역, 실질적인 1인4역에 도전한 소감을 내놨다.<br><br>박보영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 영등포에서 열린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1시 1, 2회 분량 사전 기자시사회를 연 드라마는 4시부터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br><br>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신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br><br>박보영은 이 작품에서 한날한시에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로 언니 미래의 사정으로 서로의 삶을 바꿔살게 되는 미지까지 2인을 연기했다. 그는 미지인 척 하는 미래, 미래인 척 하는 미지도 연기해 실질적으로 1인4역을 연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ac92180cd7c8b31e3a08ab386e8a8473183f477206a767ef8fef4dba5ebec8" dmcf-pid="UmFm7VwM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1531604gylg.jpg" data-org-width="1100" dmcf-mid="FnsRSXxp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1531604gy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b49c5feed75ae457346acb3d92fd79ab44340d2a69b55081f2cf85ac452795" dmcf-pid="us3szfrRUl" dmcf-ptype="general"><br><br>박보영은 “1인4역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1인2역을 생각했다. 대본을 보고 제 인생에서 다시 없을 도전이자 기회라고 생각했다”면서 “1회 에딩에 등장하는 ‘내가 너로 살게, 네가 나로 살아’라는 대사를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br><br>그는 “미래는 서울에서 일이 많고 감정적으로 힘든 친구라 차가운 부분에 중점을 두려고 했고, 스타일링에도 색깔을 빼려고 했다”며 “미지의 탈색 머리의 경우에도 감독님이 권해주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연출을 맡은 박신우 감독은 “캐릭터의 차별화는 스태프나 꾸며주는 사람들이 할 테니, 배우는 전달해야 하는 감정과 해결해야 하는 일 그리고 몰입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잘해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며 “보영씨가 책임감이 강해 부담을 짊어지는 편이다. ‘페이스메이커’처럼 ‘그만 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br><br>‘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는 다 다른 쌍둥이 자매가 어느 날 서로의 삶을 바꾸게 되는 비밀 결의를 맺으면서 서로 다른 형제의 삶을 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br><br>‘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후속으로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사20분 tvN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에게 '마의 7년'은 없었다…'Good Thing'이 증명한 '돌진형 아이돌' 05-21 다음 ‘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X차강윤, 神들린 케미 온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