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류경수와 동시 로맨스…그 상황 즐겨” 작성일 05-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jW7VwM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69056dfc7a5eb4abd734e340d0298b42be1af7fd49e978e1bcfca3205ef3c" dmcf-pid="KuAYzfrR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4일 첫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내용의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5.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lgansports/20250521171457709oqgs.jpg" data-org-width="800" dmcf-mid="BGYKJj1m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lgansports/20250521171457709oq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4일 첫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내용의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5.2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727d7e6f8e300a0619dbb6c967b29d2fad519e9c3408553010f2395696d4a2" dmcf-pid="97cGq4meOU"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보영이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을 맡으며 배우 박진영, 류경수와 로맨스 연기를 호흡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 <br> <br>박보영은 21일 서울 용산구 CGV 영등포점에서 열린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로서도 두 남성 배우들과 한번에 로맨스 호흡을 해보는 것도 다시 없을 기회라서 그 상황을 즐겼다”며 “저는 호흡이 잘 맞았다고 생각하는데 두 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고 웃었다. <br> <br>그러자 박진영은 “무해하다. 박보영은 우리 드라마처럼 무해하다”, 류경수는 “박보영은 흔들림 없이 저를 넓고 먼 바다로 데려가줄 것 같은 존재”라고 비유해 웃음을 불러모았다. <br> <br>박보영은 연기 과정에 대해선 “극중 미지로 호수를 대하고, 미래로 세진이를 대한다고 생각하니까 생각보다 깔끔하게 연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각 캐릭터 매력이 너무 달라서 연기할 때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가 오는 상황에서 우산을 같이 쓰고 있다면 호수는 제 쪽으로 우산을 기울여 주면서 자신은 비를 다 맞을 것 같고, 세진이는 우산을 던지고 웅덩이도 신경 쓰지 않은 채 함께 뛰자고 말할 것 같다”고 비교했다. <br> <br>‘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내용의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br> <br>박보영은 극중 쌍둥이 자매인 유미지와 유미래의 1인 2역을 맡았으며, 여기에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와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까지 총 4개의 얼굴을 그린다. <br> <br>박보영은 각 캐릭터에 맞게 극중 호수 역의 박진영, 세진 역의 류경수와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호수는 미지와 미래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첫사랑이고, 세진은 초보 농장주로 이들은 극이 진행되면서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성한다. <br> <br>‘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바쁜 스케줄에도 유기견 봉사하는 이유.."남다른 개로몬" [개호강] 05-21 다음 연극 무대 선 유승호·손호준, 대선 전에 꼭 봐야 하는 이유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