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디렉터스컷 어워즈 4관왕…남자배우상은 이병헌 작성일 05-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GFfRSg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edc12fb153d0177a5215431414959180ba9c3dd0b35ad59dcf37676b79451" dmcf-pid="5pH34ev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171251150yzhh.jpg" data-org-width="1400" dmcf-mid="XgzVLk3I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NEWS1/20250521171251150yz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4c50f3d4eabf8f429d369d35a8352f0c4af55f41f90be8592052fecc24c207" dmcf-pid="1UX08dTN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파묘'가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총 4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530ed7a21dbd3d257d483436a745cb23d201f762d0cb4023567a3b249ee9621e" dmcf-pid="tuZp6JyjH2"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이들스에서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열린 가운데, 김초희, 봉만대 감독이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36d46fb28f86c73d99a979ea3961a4dc458c6c3d7af235099eab873a6430ef5" dmcf-pid="F75UPiWAG9" dmcf-ptype="general">'디렉터스컷 어워즈'는 한국 영화감독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ef6a0b5b8eb5519f95a7ed42b18ed8b158ec762f9b2eabb4b38b78d5c5e77cb" dmcf-pid="3z1uQnYcZK"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부문 감독상은 지난해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 장재현 감독에게 돌아갔다. 장 감독은 "영화감독을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동료들과 함께 뭔가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동료들이 직접 준 상이라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감격을 전했다. 장 감독은 '파묘'로 각본상까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c556f7395d724c299d93d8dc1bba2e6fc7c87703ca670192b1a328a67501660" dmcf-pid="0qt7xLGktb" dmcf-ptype="general">시리즈 부문 감독상은 '살인자ㅇ난감'의 이창희 감독이 수상했다. 이창희 감독은 "다른 영화 시상식에서는 후보에만 오르고 수상으로 이어지지 않아 굉장히 아쉬웠다"며 앞으로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작품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f926da4a29068a79e5037c8c5944d751c74cb86811b21b338c83ae0d72b42f" dmcf-pid="pK0BeaZwHB"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남자배우상은 '승부'의 조훈현 역을 맡은 이병헌이 작년에 이어 또다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병헌은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함께한 모든 배우가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덕분에 얻은 영광인 것 같다"는 소회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ad1e6c04256779982d8d0babcac810368f0153cf55ade7bcf237c48ac10d448" dmcf-pid="U9pbdN5r1q" dmcf-ptype="general">여자배우상은 '파묘'의 이화림을 연기한 김고은이 수상했다. 김고은은 해외 체류 중이라 영상으로 소감을 전하며, "'대도시의 사랑법'과 '파묘' 두 작품이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가 크고 너무 감사했는데 큰 상까지 주셔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c60d7ee5102b18c6c6b8a50af95b83fd3722753a8847227322260eea18379e" dmcf-pid="u2UKJj1mZz" dmcf-ptype="general">시리즈 부문 남자배우상은 '살인자ㅇ난감'의 송촌 역을 맡은 이희준이 수상했다. 이희준은 자신을 믿고 노인 역할을 맡겨준 이창희 감독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3e5f7648455e1a0198bd3b36a3e33b0d99421dd45415d4041e1649f9d5ed260" dmcf-pid="7Vu9iAtst7"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배우상은 '가족계획'의 영수를 연기한 배두나에게 돌아갔다. 해외 체류 중인 배두나는 영상을 통해 "영화감독님들이 주신 상인만큼 더욱 값지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겸손함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fba9df2b63910a235c3ac3249d405cc573c9d026fec0abaf8047ac20b716cea" dmcf-pid="zf72ncFOZu" dmcf-ptype="general">시리즈 부문 새로운 남자배우상은 '살인자ㅇ난감'의 노빈 역으로 주목받은 김요한이 수상했다. 모든 부문 중 가장 치열했던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지옥 시즌2'의 햇살반 선생님 오지원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문근영이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4773348699c688aa16a2e3e10cf818e7374aed153447ac901d3fa19635d7f58" dmcf-pid="q4zVLk3IHU"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새로운 남자배우상은 '파묘'에서 윤봉길 역을 맡은 이도현에게 돌아갔다. 그는 "기대해 주시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연기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울산의 별'의 윤화 역할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금순이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897ddfb848daebee0bda2d056f1652accea169df36cd149d982e26a3c6c032b" dmcf-pid="B8qfoE0Ctp" dmcf-ptype="general">더불어 비전상은 '장손'의 오정민 감독이 수상했다. 신인감독상은 '핸섬가이즈'의 남동협 감독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587a8cb28a591b4ea0bf82c3e56883d622772922c51ef13c46dc7f3b84dd3365" dmcf-pid="b6B4gDph50"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후지산서 조난되면 구조헬기 비용 물지도…유료화 검토 05-21 다음 김재중, ‘Beauty in Chaos’ 글로벌 차트 정상 등극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