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서 ‘우리영화’ 출연···남궁민·전여빈과 호흡 작성일 05-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FrhGP3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5331dad72bd367044df21cbc6c6bb4731ddf8c36dedb63d1e91546591ea96" dmcf-pid="qg3mlHQ0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이서. 비욘드제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2338730fypx.png" data-org-width="1100" dmcf-mid="70k4MoHE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2338730fyp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이서. 비욘드제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84319824cf34b4f0a542b01082400ef68e419990e579a2fce44b008a724fd" dmcf-pid="Ba0sSXxppa"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서이서가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br><br>‘우리영화’는 내일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이 만들어가는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전여빈의 만남만으로도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br><br>서이서는 극 중 영화 ’하얀사랑’의 남자 주인공이자 톱스타 ‘김정우‘ 역을 맡았다. 김정우는 배우 채서영(이설 분)의 남자 친구이자, 5년 전 이제하의 데뷔작 ’청소‘에서 채서영과 함께 조연으로 데뷔한 인물이다. 성격 좋고 인성까지 갖춘 톱스타이지만 연인의 전 스캔들 상대이자 감독인 이제하를 경계하며 점점 억눌러온 감정에 휩싸이며 갈등하는 인물이다.<br><br>서이서는 자신이 맡은 김정우라는 인물에 대해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에 익숙한 현직 톱스타 역할”이라고 소개한 뒤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드라마,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br><br>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선배 남궁민, 전여빈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신예’ 서이서가 어떤 케미스트리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br><br>그동안 서이서는 KBS 2TV'드라마 스페셜 2023 –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디즈니+ ‘사랑이라 말해요’, JTBC ‘백일장 키드의 사랑’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4년 차 박준석 역을 맡아 안정적인 보이스와 신선한 마스크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br><br>이처럼 업계와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서이서가 ‘우리영화’에서 김정우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서이서의 색다른 변신과 연기가 기대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6월 1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내자전거 어디까지 타봤니?” 멜킨스포츠, 브랜드 출시 10주년 ‘실내자전거 대축제’ 개최 05-21 다음 "1인2역, 지금 아니면 언제?"…박보영이 도착한 '미지의 서울' [종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