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에게 물어봐’ 참패 겪은 박신우 감독 “‘미지의 서울’, 어느 때보다 잘하고픈 생각 크다” 작성일 05-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eUy1e7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cbf608962060463c4433a898560f85794f2402a4865e880660c20b9b6b1b1" dmcf-pid="KsduWtdz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우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3520578xmwn.jpg" data-org-width="1100" dmcf-mid="qEa917aV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3520578xm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우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2c8c2d330a94fd47d92147bf7403e46ad95814b9834d240d96694695d935c8" dmcf-pid="9OJ7YFJqz3" dmcf-ptype="general"><br><br>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별들에게 물어봐’ 이후 작품을 공개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br><br>박 감독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 영등포에서 열린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1시 1, 2회 분량 사전 기자시사회를 연 드라마는 4시부터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br><br>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신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br><br>박 감독은 서숙향 작가의 ‘질투의 화신’으로 이름을 알린 후 ‘사이코지만 괜찮아’ ‘개미가 타고 있어요’ ‘이로운 사기’ 등을 연출했다. 최근에는 500억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를 연출하기도 했다.<br><br>하지만 이 작품은 시청률 평균 4%대를 넘지 못했고, 2020년대 이후 tvN 주말극 중 처음으로 1%대의 시청률도 기록하는 등 아쉬운 결과를 냈다. 또한 극의 여러 설정과 관계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시청자가 많을 정도로, 근래에 보기 드문 흥행참패를 기록했다.<br><br>박 감독은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보다 많이 한 것 같다. 하고 싶은 작품에 손을 내밀자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8c34ed9dd5af45cc85e14de04778b0f7a92bd05f03c2fbc02e3069cb51158" dmcf-pid="2IizG3iB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3522107mljk.jpg" data-org-width="1100" dmcf-mid="BEuhNruS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73522107ml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a13ac4249316dce7967c6e71ea2d876b11f8f0cd4ece4757e3ce93293b420" dmcf-pid="VCnqH0nbzt"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저는 제 작품을 다 사랑하고 있는데, 인연이 닿아 행복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마음으로 부담을 낮췄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이후 작품으로 연결하는 생각은 안 하고 있었고, 결국 기본으로 돌아가 ‘이 작품을 정말 하고 싶은가?’ 스스로 물어본 결과로 택하게 됐다”고 말했다.<br><br>박 감독은 “늘 첫 방송은 보여드리고 싶지만, 또 안 꺼내고픈 마음이 생긴다”며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진심을 다해 필요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그런 부분을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br><br>‘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는 다 다른 쌍둥이 자매가 어느 날 서로의 삶을 바꾸게 되는 비밀 결의를 맺으면서 서로 다른 형제의 삶을 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br><br>‘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후속으로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사20분 tvN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주보다 채권자 역할 치중···수출벤처 대표 과수원 가압류한 산은 [스타트업 스트리트] 05-21 다음 엄태구, 웹예능 ‘단순노동 : 워크맨 외전’으로 첫 예능 MC 도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