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야망을 삼키다 [인터뷰M] 작성일 05-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zPkIBWC1"> <p contents-hash="4a5a50bc4ffa99da34b34d6d871049acb1292eeca9a0f0d325457a24982037d9" dmcf-pid="Ho9emvVZv5" dmcf-ptype="general">배우 이재욱이 '탄금'으로 복귀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렸다. "난 운이 좋은 사람"이라며 겸손을 잃지 않으면서도, 목표를 겨누는 화살촉만큼은 날카롭게 벼린 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f7bc43912da5466572af7ace35fe1d7176ddf8d18c9da72ec487681b1befc" dmcf-pid="Xg2dsTf5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MBC/20250521180202642xrdw.jpg" data-org-width="647" dmcf-mid="Ka26cOqy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MBC/20250521180202642xr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2adf0eaca427a0d2fe014a47b84b71d59243b93e5bb35068c4eea5e38ae0ab" dmcf-pid="ZaVJOy41CX" dmcf-ptype="general">최근 이재욱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iMBC연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극본 김진아·연출 김홍선)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5fc107488ab646355d6c1f6702fae9bf669b62f304aa959c70f0b8facde53e4d" dmcf-pid="5NfiIW8thH"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 베스트셀러에 오른 장다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8c5b8d0133dbaa51a789be3eb413b4e7970ee9446ddaaeeebfa4494a9d758f82" dmcf-pid="1j4nCY6FTG"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극 중 실종된 지 12년 만에 돌아온 민상단의 아들 홍랑을 연기한다. 기억을 모두 잃은 채 비밀을 안고 돌아온 홍랑은 베일에 싸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417587f48866ac8b55a90bb8f4fd93a99c8129b354ea6f26397d2e9922afb128" dmcf-pid="tA8LhGP3SY" dmcf-ptype="general">"홍랑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며 여전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강조한 이재욱. "워낙 비극적인 인물이기도 하고, 안 좋은 환경에서 자란 인물이지 않나. 완벽하게 구현을 못해서 아쉽더라. 이 친구에 대한 생각이 날 때가 많다. 홍랑은 내 마음 한 구석에 아직도 자리잡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c255cb4be954a1d51b7f3490df60e3d8c043ef980e2528f29e428bf43eb01b6" dmcf-pid="Fc6olHQ0hW"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가히 상상하기에 이 친구의 아픔을 10퍼센트도 표현을 못 한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러면서 "촬영 끝나고 매 밤마다 '내가 잘한건가' 생각이 들었다. 많이 속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47dd0e53cb76f0a5e2d6bda746cc6027c0bebd98da823c7e9492393641c20" dmcf-pid="3kPgSXxp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MBC/20250521180204953ejah.jpg" data-org-width="1800" dmcf-mid="YyPgSXxp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iMBC/20250521180204953ej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76777e338363e0cb962a4156ad2a4d7ae634400c81fa0c0349f562ca8e4c12" dmcf-pid="09H7eaZwyT" dmcf-ptype="general">연기 야심이 빛나던 순간은 이뿐만이 아니다. "난 운이 엄청 좋은 사람"이라며 운을 뗀 이재욱은 "첫 오디션에서 운이 좋게 캐스팅이 돼서 지금까지 이렇게 활동하고 있다.한 작품의 주역이 되서 극을 이끌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이미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된 것"이라고 벅찬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46b766a86ea9383e5e53893b3f80fb4f7d838467446e5fe6e9527ff1b78c8db4" dmcf-pid="p2XzdN5rl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은 K-콘텐츠 시장이 워낙 커지다보니, 새로운 목표가 생기기도 했다. 예전의 꿈은 지금 다 이뤄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K-콘텐츠가 엄청나게 커지는 와중에 나도 그 콘텐츠 시장에 함께 있는 사람 중에 한 명 아닌가. 나 역시 '오징어 게임' 같은 메가 IP를 가진 작품에 초대되서 잘 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06c917e2faa5e08603405ed2fadf38c859f74412a5f961d99e10ab4e83fe544" dmcf-pid="UVZqJj1mhS" dmcf-ptype="general">여전한 미지의 영역은 노래와 춤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미팅에서 '찍먹'으로 노래를 해봤는데, 내가 너무 존경하게 된 분야다. 배우로서 도전해보고 싶다. 춤은 세상 밖으로 나가진 않겠지만, 노래는 도전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ce36858d6667dfc2d836ba15678f597b79cd39627c2aa830c148418460368f8" dmcf-pid="uf5BiAtsll" dmcf-ptype="general">1998년생 이재욱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어느 정도 군대를 생각하고 있다. 예능에서도 군대 얘기를 했지만, 정확하게 나온 건 없다. 손 닿는데 까지는 작품을 많이 남겨놓고 가고 싶다. '약한 영웅'시리즈나 의학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봤는데, 기회가 되면 이런 작품들도 다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90e8d0bc24efe1886b53aa7f5e7cdc32eadf26a859c7af82efe93a79f94632b" dmcf-pid="741bncFOhh"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은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b8a76cdf72e4cd06493f8f84aaf2ed4f0a42f322761dcb67a018e0b13b47f82" dmcf-pid="z8tKLk3ITC"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로그스튜디오,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명 개그우먼, 췌장암 투병했다…"4년 동안 정상인 아냐"('퍼펙트 라이프') 05-21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신보 '224' 스포일러 공개… 신보 기대감 ↑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