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딸 쌍둥이, 거짓말쟁이"..아들둥이 얼굴 공개 작성일 05-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rr81e7yk">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W9mm6tdzv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0a71b0166ff78f0188f1ec35876009f5c7df76553a1e729a883583a7bf092" dmcf-pid="Y2ssPFJq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혜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182028069qszq.jpg" data-org-width="540" dmcf-mid="QIuuseva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182028069qs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혜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bd3479972e1f82e97b8774496a6f785ec2b7ac0eb4996c07b4d1cfe1651a62" dmcf-pid="GVOOQ3iByj" dmcf-ptype="general"> <br>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아들 둥이의 사진을 미리 공개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51392853c96decd62242c7e90771336e60ea80ece2c63fb8221410feab92cdba" dmcf-pid="HfIIx0nbCN"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챗GPT에게 아이 성별은 물은 뒤 나온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부모의 사주를 바탕으로 김지혜와 최성욱의 쌍둥이 자녀가 '딸 쌍둥이'일 가능성이 우세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김지혜는 "챗GPT에게 쌍둥이 성별 예측해달라고 하니, 딸 쌍둥이 가능성 우세. 거짓말쟁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9e68743764099a3236652f45354a75030fe74153fe09844199f06f4c59171980" dmcf-pid="X4CCMpLKSa"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김지혜가 쌍둥이 성별이 둘다 아들인 '아들둥이'라고 공개한 것과 완전히 다른 결과다.</p> <p contents-hash="cc3c0f3629c9f84ab68196ff20a1b7b6c0e3f2f32b96ad8b7008265394407ed6" dmcf-pid="ZApprMloCg"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혜는 챗GPT로 그린듯한 쌍둥이 아들 사진의 폰 배경화면을 공개하며 "아들들아 사랑한다"라고 표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0319962782d57047495f838da4e1c37045a5c64f8e48e93d5e73f17343a31" dmcf-pid="5cUUmRSg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혜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182030228otrq.jpg" data-org-width="465" dmcf-mid="xAjjbW8t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news/20250521182030228ot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혜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f4bafe8e09bf8fde4ace697d33c8f2382ec354d2f988382c0508d272bffb45" dmcf-pid="1kuusevaSL" dmcf-ptype="general"> <br>앞서 김지혜는 지난 12일 임신 중 낙상사고를 소식을 전해 걱정을 샀다. 김지혜는 "집에서 걸어 다니다 발이 걸려 갑자기 넘어지게 되었다. 뛰거나 급하게 다니던 게 아니었는데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어서 배 부분 정면으로 심하게 넘어졌다. 넘어지던 순간이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다. 너무 순식간이라 배가 닿던 기억이 나고, 피한다고 팔을 짚어 몸을 접은 거 같은데 무릎엔 피가 나고 팔은 안 움직이고 배만 부여잡았다"라며 "남편이 거실에 있다가 놀라 달려와 119 신고를 했고 얼른 병원에 가 아이들이 건강한지만 빨리 확인하고 싶었지만, 차 안에서 정말 피를 말리는 시간이 계속되었다. 여러 병원에 아무리 전화를 해도 자리가 없고 산부인과 선생님이 안 계셔서 결국 몇 시간 동안 아무 병원에 갈 수도 없었다. 하필이면 주말이라 더더 어려웠다. 정형외과는 엑스레이 때문에 진작 포기했고 산부인과가 너무 간절했는데 결국에는 가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92b44fb5a2fae2182c950419253fdf507923708ce630eeb72d84afb032e48db" dmcf-pid="tE77OdTNTn"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몇 시간 후 아침, 근처 병원에 가서 첫 진료를 받고 왔는데 정말 다행히도 아기들은 모두 건강. 심장 소리 듣는 순간 얼마나 눈물이 흘렀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간절해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태어나기도 전부터 아이들을 못 지킨 거 같아 좌절감과 미안함이 가득하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지혜는 회복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85c357667384e43bf1eb0cf0ab6022d981bf42297fdced2e6207ac0522e848" dmcf-pid="FDzzIJyjli"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3wqqCiWATJ"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체성도 바꿨다"…트로트는 만능 열쇠일까, 마지막 선택일까 [리폿-트] 05-21 다음 추성훈, 세상 떠난 부친 회상…"유도 같이 시작한 곳인데" 먹먹 ('홈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