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절친+‘미스터트롯’ 장윤정 PICK 옥진욱, 섬뜩 눈빛 ‘괴물’로 180도 변신 작성일 05-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vOPFJq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439ee5d8bc41756763d2a0124205efebcb9152c4d32daca44e4db6e8f788b" dmcf-pid="1NTIQ3iB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83514158ciss.jpg" data-org-width="400" dmcf-mid="Zw7Fk6OJ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83514158ci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da2d365b1892520a003e82a22beeace5698a92e65746057b60904f5a53f8f7" dmcf-pid="tgSs6tdzUv" dmcf-ptype="general"><br><br>‘미스터트롯1’ 출신 가수 겸 배우 옥진욱이 ‘더 크리처’로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br><br>‘더 크리처’는 메리 셸리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의 결말에서 출발한 창작 뮤지컬이다. 북극에서 최후를 맞이하는 ‘박사’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괴물’의 비극적인 소설 속 결말은 ‘더 크리처’에서 또 다른 이야기로 재탄생된다. 창조자이자 구도자인 박사 역에는 배우 박민성, 정인지, 이형훈, 신은호가 출연하고, 박사에 의해 창조된 피조물이자 복수자인 괴물 역은 옥진욱, 문태유, 전성민, 조환지가 맡는다.<br><br>포스터 속 옥진욱은 창백한 얼굴에 붉은 입술, 금방이라도 심장을 얼릴 듯 서늘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보라 속에서도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차가운 얼굴을 한 옥진욱이 표현해낼 ‘괴물’은 어떤 모습일지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이 치솟는다. 더욱이 옥진욱이 과거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뮤지컬학과에 진학했던 적이 있는 만큼, 첫 도전이지만 폭발력 있는 에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br><br>한편 옥진욱은 2020년 ‘미스터트롯’ 시즌1에 출연해 매력적인 보이스와 현란한 탭댄스로 여심을 홀렸다. 이후 장윤정 픽으로 추혁진, 이회택(펜타곤 후이), 김명준(아스트로 MJ), 박형석과 함께 트로트 보이 그룹 다섯장으로 인기를 얻었다.<br><br>그는 2021년부터는 KBS ‘속아도 꿈결’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 OTT 드라마 ‘겨울 지나 벚꽃’, 방영 예정인 ‘러닝메이트’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에는 복싱대회에서 우승하며 이시영, 윤형빈 등의 뒤를 이은 ‘연예계 복싱 유망주’로도 주목받았다.<br><br>옥진욱이 출연하는 뮤지컬 ‘더 크리처’는 6월 16일~8월 31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데블스 플랜2’ 비난 여론 심경 “예쁘게 봐달라” 05-21 다음 “돈값 아닌 마음 다해”…‘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생에 다신 없을 1인 4역 도전 [쿠키 현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