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플랜2' 규현, 악플에 밝힌 심경 "아쉬운 것 많지만..." 작성일 05-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수 규현, 서바이벌 예능서 승부욕 부족했다고 비판한 일부 시청자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1lOdTN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6b05371e57d7f765c12fe9f9ef34769b7b7ad8af694f30c9fd3f6315b450c" dmcf-pid="zKmoJzNf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현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대해 언급했다. 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hankooki/20250521184007906kmgm.png" data-org-width="640" dmcf-mid="tvtptm7v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hankooki/20250521184007906km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현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대해 언급했다. 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e26f729b8d696bda3406a5d6c5853c967852ea471871268c5baa58543c10a8" dmcf-pid="q9sgiqj4i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한 가수 규현이 일부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d963598a4dd3087db3fd629cd71fb4439cde3f0e1514b23e64687a62e16170e" dmcf-pid="B2OanBA8n3" dmcf-ptype="general">21일 규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데블스 플랜: 데스룸’을 언급하며 “제작진도 방송에 모든 것을 다 담을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abf07cf95bcc086a6f02d3c20b1314d1eabe68faaeeabd6154a571aefdff17" dmcf-pid="bVINLbc6RF"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아쉬운 것이 많지만 어쩔 수 없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한 번 썰 풀어주겠다. 너무 속상해 하지마”라며 “출연자들끼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이해하고 관계 좋다. 예쁘게 봐달라. 각자의 입장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e1cb43c7ea00da21ebfeb620fd565296bb66818bb338af7a1f4e811ae3cfbc" dmcf-pid="KfCjoKkPet"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일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 후 규현의 SNS에는 “승부욕이 없다. 서바이벌에 나오지 말라” “착한 사람을 보고 싶은 게 아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싸우길 원한다”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규현의 게임 진행 방식에 의문을 품은 이들의 의견이었다.</p> <p contents-hash="6ab47fd58ecab3d79fa5844c65eda67ec6f7b78199525e023eea1cbc10f3c240" dmcf-pid="94hAg9EQe1" dmcf-ptype="general">한편 ‘데블스 플랜’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는 바둑계의 전설 이세돌 9단부터 규현, 아나운서 강지영,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민, 미스코리아 이승현 등 다양한 이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f1f06f82b65d2d7b0a7d9e4fdcef0daef9b614b304591a4627c82bdca47c139" dmcf-pid="28lca2Dxd5"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와 재판 2차전 앞두고 변호인 추가 선임…전관vs전관 맞붙는다 05-21 다음 김재중, 결혼까지 5년 남았다…"아이 셋, 45세 안에 승부 봐야" (용타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