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80일에 골프장 입성…박인비 딸, 엄마 따라 골프선수 되려나 ('슈돌') 작성일 05-2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IZFszT1a">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FC53Oqyt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0239f9706e7c34d41612acd46137275dc74ce32e17ac2cc420f94cd167b6a" dmcf-pid="Q3h10IBW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2 ‘슈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93109294jae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2dfPFJq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93109294ja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2 ‘슈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04a1a79390e0b46be5198cce23c4134282a34aa0125b24394650d422f8f927" dmcf-pid="x0ltpCbYtL" dmcf-ptype="general"><br>골프선수 박인비의 두 딸이 타고난 '골퍼 DNA'를 뽐낸다.<br><br>21일 방송되는 '슈돌' 574회는 '내 생에 가장 큰 선물'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박인비 가족은 두 돌을 맞은 첫째 인서를 위해, 골프 DNA로 이어진 할아버지와 할머니, 박인비, 그리고 인연자매(인서-연서)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br><br>박인비의 첫째 딸 인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부르는 소리에 함박 웃음을 피우며 한걸음에 달려나가 반가움을 표현한다. 특히 할머니를 보자마자 바닥에 손을 짚더니 넙죽 90도 폴더 인사를 보이며 남다른 할머니 사랑을 드러낸다.<br><br>이날 인서는 생일선물로 받은 맞춤 골프채를 들고 남다른 골퍼 본능을 발휘한다. 자신의 키에 딱 맞는 골프채를 손에 쥔 인서는 더욱 안정된 자세로 스윙을 선보이며 '박인비 주니어'다운 실력을 뽐낸다.<br><br>이어 박인비가 "어드레스 해봐"라며 코치 모드에 돌입하자, 인서는 엄마의 말에 따라 정확한 자세로 공을 맞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인서는 보란 듯이 백스윙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후 손키스 세리머니까지 선보여 '남다른 골퍼 DNA'를 제대로 각인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할아버지는 "인서 골프백 메고 캐디 해주는 게 내 소원"이라며 손녀의 남다른 재능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4380fb28e1527b9864a98bfd4f95ea97f88a2eb47b942ef92bba856479d06" dmcf-pid="yN8ojfrR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2 ‘슈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93110730rchl.jpg" data-org-width="1001" dmcf-mid="8Pfna2Dx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10asia/20250521193110730rc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2 ‘슈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317ba9ef59a19e884ef7151f81670e01aae77a08324a0b014947a370545621" dmcf-pid="Wj6gA4meXi" dmcf-ptype="general"><br>생후 180일밖에 되지 않은 둘째 딸 연서도 인생 첫 스크린 골프장에 입성해 언니 못지않은 골프 재능을 발산한다. 박인비가 건넨 골프채를 작은 손으로 꼭 쥔 연서는 조막만 한 다리로 조심스럽게 첫 스윙에 도전하는 가운데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성공까지 해내 가족들의 환호성을 이끈다. 언니의 뒤를 이어 생후 180일에 골프채를 휘두른 연서의 모습은 '최연소 골퍼 자매'의 탄생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br><br>'인연자매'의 목욕을 걸고 한바탕 골프 대결을 펼쳤던 박인비, 남기협 부부에 이어, 이번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까지 가세해 가족 골프 대결이 한층 더 뜨겁게 펼쳐진다. '골프 황제' 박인비는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스트레칭까지 해가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남기협은 어금니를 꽉 깨문 채 프로 대회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골프 황제' 박인비를 키워낸 '원조 킹메이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숨겨진 골프 실력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br><br>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워너원 출신' 옹성우, 기쁜 소식 전했다…9년 만에 첫 연극 도전 ('셰익스피어') 05-21 다음 배우 김지훈, ‘귀궁’으로 증명한 폭넓은 연기력···문무 겸비 갓벽왕→다정한 남편이자 아버지→퇴마 트리오의 주역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