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디 서밋(KINDIE Summit), 아시아 음악산업 이끌 전문가 연사진 공개 작성일 05-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wy2HQ0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873c5e9981cbc0c31e03dcd318e290102d5ee47a42e80fa7571c714fbac9d" dmcf-pid="3PrWVXxp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92927979vimb.jpg" data-org-width="860" dmcf-mid="tPompCbY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khan/20250521192927979vi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67bdedb81913c4a1df8e3b35035f474c2f699fca8471bbc77859de06a0bf60" dmcf-pid="03RAZDph7z" dmcf-ptype="general"><br><br>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LIAK, 이하 음레협)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제 컨퍼런스 ‘킨디 서밋(KINDIE Summit)’의 주요 연사와 패널을 공개했다.<br><br>이 행사는 ‘2025 MyK FESTA’와 연계한 글로벌 컨퍼런스로, 아시아 음악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br><br>첫날인 19일 세션은 ‘아시아 음악 네트워크: 지속 가능한 협력과 확장의 방향성’을 주제로 열린다. 노건식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부회장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며, Han Xiao(중국, XAA Entertainment Group CEO), Keith Tan(싱가포르, Slate Entertainment 설립자 겸 대표), MiMi Shimada(일본, IMCJ 글로벌 마케팅 이사), Shogo Komiyama(일본, Japonicus 설립자), Wei-Ning Hung(대만, 9 KICK Agency 설립자) 등 아시아 음악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함께한다. 각국의 독립음악 시장 현황과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확장 전략을 논의한다.<br><br>20일에는 ‘디지털 시대의 음악 유통과 마케팅: 글로벌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두 번째 세션이 진행된다.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가 모더레이터로서 K-POP 빅데이터 및 AI 기술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패널로는 김아론(시드엑스 대표), 서희(YG플러스 플랫폼데이터팀 리더), 장서현(NHN벅스 IP제작팀 팀장), 차상수(플럭서스 전략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여해 디지털 음원 유통, 데이터 기반 음악 마케팅, IP 가치 향상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br><br>KINDIE Summit 기간 동안 행사장 일대에서는 닷뮤직(.MUSIC) 소개와 더불어 음악 제작사 및 유통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국내 주요 레이블과 온·오프라인 음악 유통 업체가 참여해 실물 음반부터 디지털 배급 및 글로벌 마케팅 전략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br><br>음레협 관계자는 “KINDIE Summit은 아시아 독립음악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글로벌 전략 모색을 위한 실무형 컨퍼런스로, 참석자들에게 글로벌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KINDIE Summit은 한국 대중음악의 산업적 가능성을 제시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유통 생태계를 논의하며 K-컬쳐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 기반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KINDIE Summit를 주관하는 ‘킨디라운지(KINDIE Lounge)’는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인디 음악 유통·홍보 지원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음악 산업 환경에 대응하여 국내 인디펜던트 뮤지션들의 인터뷰와 공연 콘텐츠를 담은 ‘킨디매거진’, ‘채널킨디’, ‘킨디 고’ 등 홍보 채널을 통해 인디 음악 생태계의 확산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이상형? 외모보단 마음이 중요"…결혼 고민 05-21 다음 이수지, "자숙 선언" 일주일 만 '대치맘' 컴백…'손절템' 또 나올까 [엑's 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