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국종별육상선수권 여자 200m 우승…23초99 '대회신기록' 작성일 05-21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1/NISI20250521_0001848620_web_20250521202422_202505212025164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200m에서 우승한 김주하. (사진 =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김주하(시흥시청)가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br><br>김주하는 21일 경남 밀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23초9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그는 이영숙 안산시청 감독이 1994년 작성한 종전 대회 기록인 24초00을 31년 만에 갈아치웠다. <br><br>23초99는 여자 200m 역대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br><br>김주하는 "200m 23초대 진입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했는데 오늘 목표를 이룬 것 같아 기쁘다. 지금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해서 한국신기록까지 깰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br><br>24초19를 기록한 신현진(포항시청)이 2위를, 24초46의 강다슬(광주광역시청)이 3위를 차지했다. <br><br>이창수(보은군청)는 남자 일반부 200m에서 20초94를 작성하며 정상에 섰다. <br><br>이창수는 남자 100m에 이어 200m도 우승해 2관왕에 등극했다. <br><br>남자부 원반던지기에서는 김일현(경산시청)이 55m61 던지며 우승했고, 여자부 원반던지기에서는 정예림(과천시청)이 53m50으로 1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브할 때 공 가렸는지 봅시다"…탁구의 신비한 비디오 판독 세계 05-21 다음 이세돌만? 하다 하다 시청자 따 시킨 정현규·규현·윤소희..'연프' 전락한 '데블스 플랜2' [★FOCUS]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