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고윤정→강유석과 전우애 느껴…선물같은 '언슬전', 시즌2도 함께" [인터뷰 종합] 작성일 05-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VIk6OJ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1b8c00f933cb2e59e73eb57699b7bf55cfc42b64d1b5425779b9783c160118" dmcf-pid="H0fCEPIi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09856ydst.jpg" data-org-width="550" dmcf-mid="qpqyOdTN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09856yd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a337a0f1f1747b04673e022563f0b1bff776bd2b5116a4692c967b7f5973b4" dmcf-pid="Xp4hDQCn5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언슬전'으로 첫 드라마 도전을 마무리한 신시아가 향후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008fb0b6408576641837c9f9fdf1ebfc4b4f76820e9bf27a0a3e51257ed01a7" dmcf-pid="ZU8lwxhLHc" dmcf-ptype="general">최근 엑스포츠뉴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신시아와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d734cffd9d6ca56dd83324d35fc60125dd9816eb1987fd2cc6bf0c95760f2a1" dmcf-pid="5u6SrMloGA"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두 시즌에 걸쳐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신시아는 극중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표남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4809e243ffbcdf015877be6069c74402865c1958f43bc07c61c3764a6e79bd4b" dmcf-pid="17PvmRSgYj"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데뷔 후 첫 드라마인데, 너무나 좋은, 따뜻한 사람들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또 우리 드라마를, 남경이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a5d246a266372b3c900e0d977a29c59f067b8d897fe9bfbb4344f3e68e22b" dmcf-pid="tzQTsev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1165bbwv.jpg" data-org-width="550" dmcf-mid="fD6b0IBW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1165bb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4375365c25ebaf5e5552d75f12c842f1f6a4857955c33d021476fff273858f" dmcf-pid="FqxyOdTN5a"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당초 지난해 공개 예정이었으나, 전공의 파업 사태로 인해 1년 여의 연기 끝에 공개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로 인한 불안감이 있을 법 했으나, 신시아는 '마녀2' 공개 전에도 이미 2년 가까운 시간을 기다려봤다고.</p> <p contents-hash="3a22f56e0a80626fe2cdac28237731eeb1c8b7d226e9153b3891982dce8e2936" dmcf-pid="3OXJ6tdzGg" dmcf-ptype="general">그는 "기다림은 저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게 되어서 바닥도 쳐보고 일어나고 하던 과정에서 만난 작품이 '언슬전'이었다. 이미 한 번 기나긴 어려움 속에서 끝이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번엔 확신이 있었다"며 "마음이 힘든 것도 있었지만, 그 빈 시간을 채워나가면 선물같은 시간이 되겠다 싶었다. 기다릴 수 있다는 시간이 있다는 게 감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a62c09cba84a83ad291c9080957f802b5d47ac21aa14e214d6afb5984e772e" dmcf-pid="0IZiPFJqYo" dmcf-ptype="general">또한 그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고윤정, 강유석, 한예지 등의 배우들과도 시간을 보내며 전우애를 다졌다고. 신시아는 "이제야 끝난 기분이 든다. 그 때(작품이 공개되기 전)는 촬영을 끝냈는데도 서로 계속 보니까 끝난 기분이 안 들었다"면서 "마지막회를 배우들과 스태프분들이 다 모여서 같이 봤었다. 마지막 촬영할 때나 쫑파티 때도 울어서 안 울겠지 했는데, 이번에도 많이 울었다. 이제야 헤어지는 거 같다. 다들 바빠지고 다음 작품도 있고 하니까, 마지막 방송을 통해 이별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37478f1b230c198f7b9f048f64da7d8b377d0781d759cdc7ba4325b64cfa290" dmcf-pid="pC5nQ3iB1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번 작품은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에게 선물같은 작품이다. 시즌2가 나온다면 당연히 나오고 싶고, 안 된다면 특별출연으로라도 나오고 싶다"고 눈을 반짝이며 시즌2에 대한 열망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c2c7c47ab1b707ba1232754ae4a93bdae75fea1007d635c789842441a4622" dmcf-pid="Uh1Lx0nb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2473iupb.jpg" data-org-width="550" dmcf-mid="4RIkLbc6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2473iu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cd2abfa60bafd69ef6c59c5a7911df202c082d54fed37aaa26b4edf0d09a67" dmcf-pid="ultoMpLKti" dmcf-ptype="general">처음 연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뮤지컬'이라고 말한 신시아는 "부모님은 외교관이 되는 걸 원하셨어서 당연히 집안의 반대는 있었다. 배우의 꿈을 꾸고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2년의 시간이 걸렸다. 너무 관심이 많아서 하고 싶은데, 얘기해봤자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올 걸 아니까 숨기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d30d9c0bfe79930f2e628bc3ee076947973af1936300dc45f508e0ad965248" dmcf-pid="7SFgRUo9GJ"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다 고3 때 연영과를 가려면 연기학원을 가야한다고 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그냥 말씀드린 건 아니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했었다. 연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드렸더니, 허락해주셨다. 물론 흔쾌히 허락해주신 건 아니고, '그래 어디 한 번 해 봐라' 이런 느낌이긴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32e22f7cfbd69888ab1e4b491a3a218f7ad3c1dfcb767041a6d40b2925f877b" dmcf-pid="zv3aeug2Zd"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언슬전' 공개 이전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으로 먼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한 바 있다. 그는 "우연히 예능 멤버를 찾고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영어를 잘하고, 먹을 거 좋아하고 에드워드 리 세프님과 여행하는 스케줄이 되어야 한다 하더라. 그런데 제가 먹을 걸 좋아하고,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봤고 셰프님을 좋아했고, '언슬전'이 공개되기 전이라 스케줄적으로도 시간이 됐다. 영어는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했었기에 전체적으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dfed050eee7d94383f6c0856ebf741ded39fdb10c3f05e9b74779d11096d15" dmcf-pid="qT0Nd7aVHe" dmcf-ptype="general">그는 "관객분들은 배우로서의 저도 잘 모르시는데 방송에 나오면 '쟤 누구야?' 하실 거고, 잘 먹고 하는 날것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저의 배역에 혹시나 영향을 미쳐서 몰입하시기 힘들지 않을까 싶었다. 예능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 시간 쉬기도 했고,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많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저한테 이런 모습도 있어요' 하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 저에게는 다시 안 올 좋은 기회다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4bea5ae6de650cfcd202638b740157dd32d8ce4df8def419bfb390b24aec7" dmcf-pid="BypjJzNf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4065mmgx.jpg" data-org-width="550" dmcf-mid="8pB3GcFO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4065mm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8761161e9b1fad07526b402622c4b07ce857b6ac57fe1a62dd41e17e6d7fbf" dmcf-pid="bWUAiqj4XM"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 셰프에 대해서는 "엄청 유머러스하시다. 그리고 되게 존경스러울 만큼 일을 대하는 자세나 열정이 남다르시고, 정이 많으시다. 아직도 저희 멤버들이 다 모인다. 지난주에도 뵈었다"면서 "제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편이긴 하다. 셰프님 식당은 워싱턴, 텍사스에 있어서 나중에 가서 먹으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2d7eb01b2b0d88877427189c6ef6210b487cfb236254c2fb2ca3e76401e298" dmcf-pid="KYucnBA8Hx"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예능에서 만날 수 있냐는 말에는 "언제나 좋은 기회가 있다면 너무나 열려있다. 다만 제가 이제 첫 드라마를 마쳤기 때문에 뭔가 배우로서의 모습을 좀 더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190aac4592567a3c974861f7dc972daef97feba0251dafa7f7707084616349" dmcf-pid="91KmjfrRGQ" dmcf-ptype="general">활동기와 비활동기의 갭차이가 크다는 신시아는 "살이 찌면 바로 얼굴부터 올라와서 엄청 스트레스다. 감독님들도 아신다. '시아씨 많이 먹나봐요' 하시면 그 때부턴 안 먹고 그런다"면서 "그래서 '마녀2'를 찍을 때가 생각난다. 그 때 코로나 때문에 2주 격리를 했는데, 격리하면서 제주도 음식이 너무 잘 맞았다. 저는 음식이 제게 잘 맞아야 잘 먹는데, 그래서 살이 갑자기 확 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6d1703cf8031d0aa7d58aea038b5cc67f0a22f0e8412c751ed59e1b9c937992" dmcf-pid="2t9sA4me5P"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고 2주 만에 다시 촬영장에 나갔는데, 감독님이 '시아 입에 뭐 물고 있냐'고 하셨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 물고 있었던 게 현실이었다"고 민망한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bc5065431234a71d34f2117b2b01efcd24a55f80a88bb33adf10b23a8da19e55" dmcf-pid="VF2Oc8sd56" dmcf-ptype="general">'언슬전'과 비슷한 시기 촬영한 '파과'를 통해 처음으로 타격 액션에 도전했다는 신시아는 액션물에 대한 열망이 크다고도 전했다. 그는 "회차는 많지 않았는데 매 회 액션이 있었고, 액션스쿨 다니면서 제대로 된 합을 처음 맞춰봤다. '마녀2' 때는 초능력자라 타격이 없었다면, '파과' 때는 다 타격액션이어서 가까운 데에서 붙잡혀서 하는 액션을 하니까 희열이 있더라"고 눈을 반짝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8454f182af6065922420799a3489f78dcd64a6d0d768b866beeced63eb67c" dmcf-pid="f3VIk6OJ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5384nxac.jpg" data-org-width="550" dmcf-mid="YEn5TaZw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02015384nx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483bfd326583d91a27fd157ceb56ceac21f36b9f96db1c44e1ca570ce51afc" dmcf-pid="40fCEPIi54" dmcf-ptype="general">그는 "극중 제 스승으로 나왔던 김무열 선배가 액션을 정말 잘 하신다. 선배님을 보면서 액션 롤모델로 삼고 싶어서 복싱도 선배님 따라 배웠다. 마동석 선배님이 운영하시는 복싱장에 다녔다. 기회가 된다면 더 제대로 액션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정말 재밌더라. 장면이 잘 나왔을 때 과정이 힘들고 아파도 싹 잊혀지는 짜릿함이 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9a7e7543f5b0de8914519d7dc0bc5f9807a9ada7b2f3ef773d18543a2d53c6" dmcf-pid="8p4hDQCnHf" dmcf-ptype="general">이어 "'파과' 때 다대일 액션도 직접 했고, 그 장면을 원테이크로 찍었다. 그 장면을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정말 재밌고 짜릿한 경험이었다"면서 "언제나 기회를 주신다면 액션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16971caf97985eb3e0d6e692f00949fd489425cbf51dd96f08ab9e5f2657f9a" dmcf-pid="6U8lwxhLGV"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 신시아는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그는 "요즘 들어 연기, 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게 됐다. 그 전에는 동경도 있었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하는 동력이 있었다면, 이번엔 일 자체를 사랑하게 된 순간이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ba5bd2397cffc2191d69b0da46b55ce2699c507dbbcb4379ba4da7a17e0178" dmcf-pid="Pu6SrMloX2"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연기하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또 연기에 묻어나는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다. 자기 일을 사랑하면서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관객분들도 느끼시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cc73386354b561a5a84f4710dfa80c4fe39963faada53b5266528a0e8dbf59" dmcf-pid="Q7PvmRSgH9" dmcf-ptype="general">끝으로 신시아는 '신원호 사단'에 합류한 소감에 대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원호 감독님 작품 보고 자란 신원호 키즈다. 학창시절부터 감독님 작품을 재밌게 봤고, 그 사단에 합류했다는 말이 실감이 났다. 좋은 배우, 좋은 사람으로서 걸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2313a5106c7775a4a7c91a26f79a093c6653bc92e1afff9b5b3d65ce462db5" dmcf-pid="xzQTsevaGK" dmcf-ptype="general">사진= 앤드마크, tvN</p> <p contents-hash="81f08b71991f080b5367a90a4106c0a823fc35810951266f0ad2f41bbb338b1a" dmcf-pid="yETQ9GP35b"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깨어' 난 트리플에스, 눈물의 1위...초동 판매 기록도 경신 05-21 다음 김재중, 아이 셋 원하는데 결혼까지 겨우 5년 남아 "45살안에 승부 봐야" ('용타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