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주우재의 일본 오사카 임장 작성일 05-2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구해줘 홈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tKVXxpWn"> <p contents-hash="55bf8ee59f5fb8f43015981e48ddce9ef43ef496fd4b24f4eb19ab3899011184" dmcf-pid="yMomIJyjSi" dmcf-ptype="general">MBC <구해줘! 홈즈>가 글로벌 임장을 시도한다. 22일 방송에서는 ‘아조씨’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모델 주우재가 일본 오사카로 임장을 떠난다. 오사카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도 살고 있는 토박이 추성훈의 임장이 어떤 추억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8653fecbd086ecac71ad80352250c18ef7f659ba14f726f325a94c0e4fa850d" dmcf-pid="WRgsCiWAyJ"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거주 중인 오사카 소재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집 공개를 하고 아내와 진짜 싸웠다. 채널 자체를 없애라고 했다”며 “최근에는 채널이 잘되니까 (아내가) 농담으로 ‘나도 이제 나갈까?’라고 말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fe10d1c8ac6f2eec5bae955637b2bfe248f7ea5c67b4c099d8cefc0bd3b84937" dmcf-pid="YeaOhnYcyd" dmcf-ptype="general">첫 임장지는 추성훈이 나고 자란 오사카의 이쿠노구다. 그는 “시내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동네인데 코리아타운이 있어 재일교포와 유학생이 많다”고 소개한다. 추성훈은 어릴 적 살던 집의 빈터를 발견하곤 눈시울을 붉힌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서 열두 살 때까지 살았던 집이 철거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밝힌 바 있다. 공터 앞에서 생각에 잠긴 그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GdNIlLGkSe"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5월 2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21 다음 [단독]'언슬전' 신시아, 공유·수지와 한솥밥…매니지먼트 숲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