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만 유튜버 디바제시카, 대치동 128억 건물주 됐다…"안정적인 임대 수익 기대" 작성일 05-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0qMpLK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b0c755e466793a3eb285b5acac37f4362d998cc596c818395d2feeeaca09d" dmcf-pid="79pBRUo9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바제시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204908575noft.jpg" data-org-width="600" dmcf-mid="UynjlLG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portstoday/20250521204908575no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바제시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0e72ae7d77a4735eda99f7d56b57c5fe35c5edcc08c7cdfa1dc0154ccb44a8" dmcf-pid="z2Ubeug2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토요미스터리', '금요사건파일' 등의 콘텐츠를 진행하며 구독자 25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디바제시카(본명 이승주)가 대치동 128억 건물주가 됐다.</p> <p contents-hash="b96bbab7c9dd6debc084a77fe8d4eddc42cdc5803f2887ad175e202d7b92d232" dmcf-pid="qVuKd7aVlS" dmcf-ptype="general">21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디바제시카는 자신의 대표로 있는 법인 JBS E&M 명의로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대지: 181.3㎡/건물: 637.42㎡) 빌딩을 128억5000만 원에 매입해 같은달 25일 잔금을 치렀다.</p> <p contents-hash="569c152d96585df4a3204d48dfec171391e6459e4065839a4c01d172e071ca25" dmcf-pid="B8qVnBA8W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메이트플러스중개법인 전계웅 이사는 "접하고 있는 도로의 폭이 좁다는 점과 매입한 금액이 시세 이상의 호가 수준으로 조금 아쉬울 수 있으나 한티역(수인분당선) 도보 1분 거리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대치동 지역 특성상 학원 수요가 꾸준하고 풍부해 공실 우려가 없다는 이점이 있다"고 분석하며 "매입한 건물의 경우 현재 전체 병원 및 학원으로 임차 구성돼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b94983ff7bbd91910f2e0e940f3f96761c20d9e7e22637865bc2af0412da98" dmcf-pid="b6BfLbc6vh" dmcf-ptype="general">디바제시카는 지난 2013년부터 아프리카TV에서 영어 강의 BJ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257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어 강의, 일상, 먹방, 미스테리 콘텐츠 등을 주로 선보였다. 그중 전 세계의 미스터리 사건과 미해결 범죄, 괴담 등을 소개하는 '토요미스터리', '금요사건파일' 등의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f9730eb31bc5dfe13499cd915ad781dfcfb1dc4e3e62fc6ad38029d632d701f8" dmcf-pid="KPb4oKkPlC" dmcf-ptype="general">그는 2014년 11월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육성·관리하는 JBS E&M을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포브스 선정 '대한민국 파워 유튜버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9QK8g9EQT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센터→배우 전향상"…연습생 출신, 77kg 근황 공개 ('줄여주는 비서들2') 05-21 다음 '하이라이트', 팬클럽 정보유출…"897명, 실명·전번 노출됐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