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맏언니, 서효원의 라스트 댄스 “꿈을 이뤘어요” 작성일 05-21 92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세계선수권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한국 탁구의 맏언니 서효원이 여자 단식 32강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놨습니다.<br><br>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복병 크로아티아 선수에게 아쉬운 역전패를 허용한 서효원 경기 후 꾹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br><br> 세계선수권을 끝으로 태극마크 반납을 선언했기에 이번 대회가 서효원에겐 라스트 댄스였는데요.<br><br> 아쉬움과 후련함이 교차한 38살 서효원의 국가대표 마침표, 후배 신유빈도 박수와 함께 따뜻한 포옹을 건넸습니다.<br><br>[서효원/탁구 국가대표 : "제 목표는 금메달은 아니었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탁구를 오래 치자'였는데 그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나숙이' 나현영 "난 웃기는 사람, 예뻐서 뜬 거 아냐" [RE:뷰] 05-21 다음 샘해밍턴 子 벤틀리, 형 윌리엄 몸무게 추월하고 뿌듯 “형보다 커”(유퀴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