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정은지 와도 0%대…수목극 없애고 토일극行? KBS "미정" [엑's 초점] 작성일 05-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tDRBA8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58fcc5ec82f8ccb2145fe381056963e7267cc154a24f4f30533c72ec7898a" dmcf-pid="y7LzWDph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25005724errx.jpg" data-org-width="550" dmcf-mid="PGKiK5Ru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25005724err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dd0f3447b9969d511caee19c1e78297935b09a325b8d6de822305ef5025d3d6" dmcf-pid="WzoqYwUlYD"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대세'라는 이준영도, 정은지도 KBS 수목극 살리기에는 실패했다. <br><br>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이 1%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첫회 1.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시작해 5회가 1.1%로 최저점을 찍었고, 6회에서 1.3%로 반등했으나 회복했다고 보긴 어렵다. 이대로라면 0%대 성적표를 받을지도 모른다. <br><br> KBS 수목극의 침체는 수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이에 2022년부터 약 2년간 수목극 문을 닫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이렇다 할 흥행작이 나오지 않았고, 그나마 이순재 주연의 '개소리'가 좋은 평가를 들었다. 올해는 상반기에 시트콤 두 편을 연달아 선보였지만 혹평에 더해 저조한 성적까지 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b806740c6b514f9f3c89510698c242814e0b17279f76459879766a98081c0" dmcf-pid="YqgBGruS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25006998jqad.jpg" data-org-width="550" dmcf-mid="QlP5sLGk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xportsnews/20250521225006998jqa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219d09697cbee58a36abcd5147adca81c8233c4339d087686204b0876b25f6" dmcf-pid="GBabHm7vtk" dmcf-ptype="general"> <p><br><br> '24시 헬스클럽'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와 '약한영웅2'로 이목을 집중시킨 이준영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주연배우로 자리를 잡은 정은지가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이준영과 정은지도 KBS 수목극 심폐소생에는 실패했다. <br><br> 마냥 혹평을 듣는 건 아니다. 코미디 장르가 너무 세게 그려지긴 하지만,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는 평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시청자 유입은 쉽지 않다. <br><br> 1%대 '24시 헬스클럽'의 배턴은 옥택연과 서현이 넘겨받는다. 오는 6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방영되는 것. 그러나 이 작품은 촬영 중 문화재 훼손 논란에 휩싸인 바 있기에 일찍이 좋은 시선을 받지 못하고 있다. <br><br> 이 가운데 KBS가 토일극을 신설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영애 주연의 '운수 좋은 날', 마동석 주연의 '트웰브' 등이 토일극으로 편성된다는 것. 그러나 KBS 관계자는 21일 엑스포츠뉴스에 "토일극 신설은 확정된 바 없으며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수목극 폐지에 대해서도 확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KBS가 수목극을 없애고 토일극을 신설해 시청률 늪에서 헤어나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br><br> 사진 = KBS<br> </p> </div> <p contents-hash="47d7235c9a23d23bc38b8d6ed1a96fb7ea5e64c8b0b7d52132102bf41e5ee67a" dmcf-pid="HbNKXszTHc"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진 "20억 전세 아파트 거주 중, 작년엔 5억 벌었지만 올해는 無" ('신랑수업')[종합] 05-21 다음 백지연, 18년 만에 '라디오스타' 출연 "'현대家' 아들 부부 위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