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실책, 승부 갈랐다' KIA, KT에 2연패 작성일 05-21 88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5/21/0000085720_001_20250521230609977.png" alt="" /><em class="img_desc">▲ KIA타이거즈 최원준 [KIA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KT 위즈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br><br>KIA 타이거즈는 21일 열린 수원 KT 위즈전을 1-3으로 져 2연패에 빠졌습니다. <br><br>KIA는 1회말 수비가 뼈아팠습니다. <br><br>1회말 1사 1, 3루에서 KIA 우익수 최원준이 KT 장성우의 평범한 뜬 공 타구를 잡지 못했습니다. <br><br>타구가 최원준의 글러브에 맞고 튕겨 나가면서 KT 주자들이 한 베이스씩 진루, 실점했습니다. <br><br>KIA는 이어 KT 로하스에게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맞아 1회말에 2점을 내줬습니다. <br><br>KIA는 3회초 우월 2루타를 친 박찬호를 최형우가 우익선상 2루타로 불러들여 1점을 만회했습니다.<br><br>KIA는 6회말 2사 1루에서 황재균의 쐐기 1타점 2루타를 맞고 1-3으로 끌려갔습니다. <br><br>KIA는 9회 초까지 득점을 내지 못하고 백기를 들었습니다. <br><br>KT 선발 고영표는 7이닝 동안 8안타와 볼넷 1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4패)째를 올렸습니다.<br><br>수비 실책에 득점 지원까지 받지 못한 KIA 선발 올러는 5이닝 6피안타 2실점(1자책점) 하며 시즌 2패(5승)째를 떠안았습니다.<br><br>수원 원정 3연전에서 루징 시리즈를 확정한 KIA는 22일 KT와 3차전을 치릅니다.<br><br>#KIA타이거즈 #KT위즈 #루징시리즈 #프로야구 #광주 관련자료 이전 한세실업 “국내 미식축구 발전 앞장”···2년 연속 ‘한세실업배 KNFL’ 타이틀 스폰서 참여 05-21 다음 속초시, 강원장애인생활체전 종합우승…사이클 원종웅 MVP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