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선우용여 “벤츠 타고 호텔 조식? 매일 아냐…진짜 오는지 물어본다더라” (‘유퀴즈’) 작성일 05-2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zDbZMU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0ac1df9f2c80b2aa6795e6df224c3a734e2c162048e61df50f5b710b071ac" dmcf-pid="H2qwK5Ru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today/20250521232704349crau.jpg" data-org-width="700" dmcf-mid="Ygfh6Uo9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1/startoday/20250521232704349cr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04101252ffa70f176eba3ba705eb08f12cda376cb2e5c396731a9763b83523" dmcf-pid="X4KsVFJqZt" dmcf-ptype="general"> 배우 선우용여가 화제가 된 호텔 조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046f8fbeb04e9a99d5fd5540d2ce7dc09d62f2903ec7e386711a877e02742f17" dmcf-pid="Z89Of3iB51"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6e20aa7dc43e05e7fe641173f463ae8a148d3c60671b57b2db734b73b3fda43" dmcf-pid="562I40nb15"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이 “선우용여에게 ‘유퀴즈’ 섭외 요청을 했는데 ‘왜 이제야 불렀냐’고 했다더라”라고 운을 떼자 선우용여는 “정말 기분 나빴다. 다른 사람들 다 초대하면서 왜 나를 이제 불렀냐”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사람이 간사하다. 내가 조금 뜨니까 부른 거 아니냐. 사람은 뜨고 봐야 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d3d08e3178793f3a4a016e7b7d79b6ad5a40bc94efdc4d0cd3212f39a595dfa9" dmcf-pid="1PVC8pLKGZ"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선우용여가 유튜브에서 일상을 보여주는데 ‘나도 선우용여처럼 나이 들고 싶다’는 댓글이 많다”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내 일상을 보여주는 게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7254ffb6a42838b8344206071de05626ef9cd52b5004e7b77eaae13f0ca083" dmcf-pid="tQfh6Uo9ZX"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뇌경색이 오면서 인생이 확 바뀌었다며 “뇌경색이 오기 전에는 열심히 사는 거 외에는 비타민도 안 먹어봤다. ‘순풍산부인과’도 굉장히 인기가 있었다는데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다. 내 것도 볼 시간 없을 정도로 일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113b71ce831489b6ca083723ce9b07c72ac239b505484d09d6a5922725db4a8" dmcf-pid="Fx4lPug2GH"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일만 하다가 뇌경색이 오고는 나를 찾아야겠구나 싶었다. 내가 여태까지 너무 앞만 보고 살았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51dc8a6ffd8005657aef79612783c5b01dbd5550f8c0900eafffe64ed1c1da" dmcf-pid="3M8SQ7aVG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옆을 보니까 너무 좋은 광경이 있더라. 제일 먼저 ‘용여야, 너를 사랑해라’가 보였다. 그때부터 나를 위해 살자고 생각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한테 먼저 인사를 한다. 또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입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d667c8db52443d7e310104a2a85cdd47c2f3fc4541970c29dd09eb0e5f0c25" dmcf-pid="0R6vxzNfG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선우용여는 벤츠를 타고 아침으로 호텔 조식을 먹는 영상에 대해 “일주일에 서너 번이지 매일은 아니다. 매일이라고 하면 나를 돈 많이 쓰는 여자로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나를 위해서 그렇게 쓰는 건 괜찮다. 혼자 사는 사람이 마트에 가서 사면 5~6만 원은 거뜬하다. 그런데 호텔 조식이 6만 원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b50b5bd61eeafe862df2b9b594a859c5d88e9564a1f5fcb98ac8fb18ced753" dmcf-pid="pePTMqj4XW"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 먹으러) 간다고 하고 나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지 않냐”고 하자 선우용여는 “나도 몰랐는데 (사람들이) 오더라. 그리고 내가 진짜 오나 안 오나 물어본다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UdQyRBA8t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에 진심인 이정진 “내 아이 엄마될 사람 찾는다” 05-21 다음 백지연, 목주름 성형 해명 "유세윤, 내 목 보고 정말 놀라…관리 中" ('라디오스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