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마지막 몸부림 작성일 05-22 97 목록 <b>국내 선발전 7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br> ◌ 안정기 八단 ● 설현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5/22/0003906591_001_20250522005111662.jpg" alt="" /></span><br> <b><제9보></b>(107~132)=2015년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당당히 선발전을 통과했던 안정기지만 프로가 된 이후로는 아직 본선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이번이 10번째 도전. 선발전 관문을 헤쳐 나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 수 있다. 입단 후 2018년 신예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을 이뤘다.<br><br>107, 109는 좌변 쪽에서 움직일 때부터의 노림으로 113까지 벌어들인 실리가 크다. 110으로 참고 1도는 무리. 12까지 백이 잡힌다. 118로 우상귀 흑은 잡았다. 그에 앞서 119의 곳 단수는 해두고 싶다.<br><br>119, 121로 흑의 기분은 최고조다. 122는 마지막 몸부림. 123~130은 이렇게 될 자리이며 132는 생략할 수 없다. 참고 2도 1로 씌우면 2, 4로 차단하고 6으로 보강한다. 7에는 8로 붙여 A, B가 맞보기. 흑이 타개되고 나면 좌상 백 대마는 저절로 죽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이라이트 측, 팬클럽 가입자 897명 개인정보 유출 3주 만에 사과 05-22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5월 22일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