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경남’ 성공개최 향해 막바지 스퍼트 작성일 05-22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4~8일 도내 시군 5곳서 개최<br>16개국 220여 명 선수 대거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5/22/0003636567_001_20250522030243497.jpg" alt="" /><em class="img_desc"> 경남도는 ‘투르 드 코리아 2019’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도로사이클 대회 ‘투르 드 경남 2025’를 6월 4일부터 8일까지 통영 거제 사천 남해 창원 등 남해안 5개 시군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국내 동호인들이 참가해 지난해 11월 열린 스페셜 대회 ‘투르 드 경남 2024’ 창원 스테이지 경기 모습. 경남도 제공</em></span>경남도는 21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5’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br><br> ‘투르 드 경남 2025’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한 2.2등급 대회로, ‘투르 드 코리아 2019’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 사이클 대회다. 통영 거제 사천 남해 창원 등 남해안 5개 시군을 무대로 총 553.6km 구간에서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다.<br><br> 이번 대회에는 세계 16개국 22개 팀, 220여 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아시아 1위인 말레이시아 테렝가누 사이클링 팀, 2위 일본 팀 유쿄를 비롯해 오세아니아 1위 호주 캐시보디랩, 네덜란드 유니버스 사이클 팀, 에스토니아 퀵 프로팀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상위권 팀들이 경남에 모인다.<br><br> 개막식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열린다. 첫 경기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된다. 대회의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창원에서 도청과 창원광장을 순환하는 코스 경기가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스포츠 전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종합시상식은 이날 오전 11시 경남도청 광장에서 열린다.<br><br>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홍보 및 중계, 개·폐막식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br><br>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는 경남 남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릴 절호의 기회”라며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안전사고 없는 대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보편 복지 정책이 ‘퍼주기’라고? 헛소리!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 05-22 다음 서효원 “좋아하는 탁구 오래 치는 꿈 이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