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도하 라이브] 탁구대표팀, 대사관 이어 기업에서도 ‘한식 도시락’ 선물받았다!…‘선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일 05-22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5/22/0001198674_001_20250522043218407.jpg" alt="" /><em class="img_desc">카타르 주재 삼성물산이 탁구국가대표팀에 전달한 한식 도시락. 카타르 현지에서 한식은 고사하고, 점심식사도 제대로 챙기기 힘들었던 대표팀에 주카타르 한국대사관과 삼성물산의 지원은 큰 힘이 됐다. 사진제공│대한탁구협회</em></span><br>주카타르 한국대사관에 이어 한국기업까지 탁구국가대표팀의 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 선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br><br>대한탁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 중인 2025세계선수권대회에 우리 대표팀이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현지 곳곳에서 연락이 오고 있다. 주카타르 대사관에 이어 카타르 주재 삼성물산까지 한식도시락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br><br>대표팀에 한식 공수는 큰 힘이다. 호텔에서 뷔페식 식사가 제공되나, 대부분의 메뉴가 중동 현지식이거나 서양식이다. 또, 식사는 경기장이 아닌 숙소에서만 제공돼 오전과 오후 시간에 경기장에서 경기와 훈련을 이어가는 선수들로선 끼니를 제대로 해결하기 힘들었다.<br><br>이에 윤현수 주카타르 한국대사가 18일 대표팀에 한식도시락 40인분을 전달했고, 윤 대사의 연락을 받은 카타르 주재 삼성물산도 18일 이후부터 꾸준히 점심마다 한식을 건네고 있다. 메뉴는 소불고기, 오징어볶음, 북어국 등으로 다양하다. 김밥과 떡볶이 등 별미가 나오는 날도 있다.<br><br>협회 관계자는 “실전 무대에 돌입하면 선수들이 하루 한 끼 정도는 한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번대회 시스템상 한식은 고사하고, 점심을 제대로 먹기도 쉽지 않았지만 대사관과 삼성물산의 감사한 지원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고 전했다.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를 비롯한 선수들도 “모든 반찬이 다 입에 맞아 속도 편하고 맛있게 잘 먹고 있다”고 만족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플랜2' 정현규·윤소희·규현 악플, 과몰입러 테러일까 연출 실패일까 [Oh!쎈 이슈] 05-22 다음 쿨 이재훈, 7월 '더 이재훈' 앙코르 콘서트…9년만의 전국투어 피날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