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 첫 단독 공연으로 음악세계 본격 개화…6월 '블로시 가든' 개최 작성일 05-2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hNfj1m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69092dcefbd5d22c19558b02a29b0ee7cd8f1b3923c3d8bd48ad02b1dbde9" dmcf-pid="XAlj4Ats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젤 첫 단독 콘서트 '블로시 가든' 포스터. 제공|MN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tvnews/20250522043006561yvfn.jpg" data-org-width="600" dmcf-mid="G62tsFJq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tvnews/20250522043006561yv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젤 첫 단독 콘서트 '블로시 가든' 포스터. 제공|MN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d8257c709e238f566482b876b242a3cd98e4a8d18b0099cb36ca15492ed69e" dmcf-pid="ZcSA8cFOT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여름의 정원을 가꾼다. </p> <p contents-hash="6d16002d47da5cf5918d8b9d55a1c2941817304952068e2bc56cab1b17aaa3b7" dmcf-pid="5kvc6k3ICB" dmcf-ptype="general">이젤은 오는 6월 28일 서울 서교동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블로시 가든'(Blossie Garden)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9750803e59e6511d9c6fb27432daa3c153bd57dcba15be05ecef996f3cf74960" dmcf-pid="1gOo9gXDSq"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이젤이 정식 데뷔 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첫선을 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블로시 가든'은 이젤이 직접 이름 붙인 '꽃스러운 친구들이 모인 정원'이라는 의미로 관객들과의 특별한 기억을 꽃 피우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4ddb34e265ca6229b4c4cbdceb14fa7ebcadae4dc46b44b2072109ceb2825fd8" dmcf-pid="taIg2aZwvz" dmcf-ptype="general">무대 구성부터 세트리스트, 연출까지 아티스트 본인의 손길이 닿은 가장 이젤다운 공간이 펼쳐질 예정이며, 팬들과 함께 정원을 가꾸는 듯 따뜻한 교감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81a9d7e9b4425442ebc2b55d333dfc3b8ed645435ab3f6409d81aa05743d90a3" dmcf-pid="FNCaVN5rT7" dmcf-ptype="general">공연 포스터 역시 이젤의 드로잉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일기장을 펼쳐 놓은 듯한 스케치북 위 싱그러운 색감과 자유로운 터치가 더해져 이번 공연이 지닌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이젤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이미지도 함께 담기며 관객들에게 한 편의 수채화 같은 시간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a626238901dcef80af4d0e65e4e375835537d3871d0befc3f976b02301b8e030" dmcf-pid="3jhNfj1myu" dmcf-ptype="general">이젤은 JTBC '싱어게인3'에서 톱3에 오르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아티스트로 사랑받아왔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감각적인 곡 구성과 진심이 느껴지는 가사,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매력으로 꾸준한 팬덤 또한 구축해왔다. </p> <p contents-hash="46738007c07b1c631e201b759958a382cfdf9fcdbc156298f392db48f4c3cf00" dmcf-pid="0Alj4AtshU" dmcf-ptype="general">이번 소극장 콘서트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이젤이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 세계를 가장 진솔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젤 또한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음악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밀도 높은 공연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pcSA8cFOC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유퀴즈' 출격…폭풍성장 근황 05-22 다음 '데블스플랜2' 정현규·윤소희·규현 악플, 과몰입러 테러일까 연출 실패일까 [Oh!쎈 이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