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어린 시절 용산 주점서 알바" 작성일 05-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xKdOqy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cd18c3527668b597463c5fcd20b00c6bcec57c6990604d134743419ead213" dmcf-pid="umM9JIBW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가 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045907283rsyt.jpg" data-org-width="720" dmcf-mid="phfbeszT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045907283rs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가 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2025.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3799acf804f36d3b3d87edebf827fd3e02a8f60094498576152fa04e5ec4c3" dmcf-pid="70Ojlug21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과거 용산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c62ab67565ff092acdc21019077ddcf4121e04cf83a07f9f0c07c994911411" dmcf-pid="zpIAS7aV5I"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에서 '프랑스 패밀리' 온수지·스테펜이 프랑스 노르망디 현지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한식 신메뉴를 테스트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885aabcd9b6733e78c650d88529a630fad8632c20ac9d05d58c0ed56ddcedf2" dmcf-pid="qUCcvzNfZO" dmcf-ptype="general">이날 '프랑스 패밀리'는 노르망디 지역에 처음으로 연 한식당이 개업 1주년을 맞았다는 근황을 밝힌다.</p> <p contents-hash="a2e030018f96d7077b4394f5b7448be1b9b67a41e65d156f3adbece3870e2572" dmcf-pid="BuhkTqj4Zs" dmcf-ptype="general">영업 첫날 매출과 비교해 현재의 하루 매출을 공개한다. "프랑스 내 기자와 작가들이 현지 식당을 방문해 평가하는 '쁘띠 퓌떼'에 선정됐다"는 희소식도 전한다.</p> <p contents-hash="fdab2b9e7b2b11309cc1b5d34eb240f343447a306a2c34f3df9e884b4bf31f73" dmcf-pid="b7lEyBA8Ym" dmcf-ptype="general">이에 안정환은 "우리도 가서 한식당을 차리자"라며 구미가 당기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그의 아내인 방송인 이혜원은 "왠지 주방에 내가 있을 것 같아. 불길해···"라며 난색을 표한다.</p> <p contents-hash="7883ac15cb73c0ff6f5a7eac661046d928dde8af7e957cafc4f058d520ab59da" dmcf-pid="KzSDWbc6Yr" dmcf-ptype="general">'프랑스 패밀리'는 1년 동안 열심히 번 돈으로 '내 집 장만'까지 성공했다고. 이들은 영업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며, 근처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p> <p contents-hash="830e288125c86508fd3a3d5c337636ed2fff6cb7bf3980d6ce814a951d721d00" dmcf-pid="9qvwYKkP1w" dmcf-ptype="general">이들은 떡볶이, 핫도그, 순대볶음을 준비해 신메뉴 테스트에 나선다. 매운 떡볶이, 새빨간 자태의 순대볶음이 나오자 안정환은 "메뉴가 다 매운 건데, 괜찮으려나?"라며 고개를 갸웃한다.</p> <p contents-hash="305a3a6d2aa3fc54a25e30422e5a6d76996462d9df270bebcecdb01b21923431" dmcf-pid="2BTrG9EQ5D" dmcf-ptype="general">이에 스테펜은 "프랑스에서도 순대와 거의 흡사한 '부댕 누아르'라는 음식이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프랑스 사람들이 '순대볶음'을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내가 '부댕 누아르'를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64a832ba89f57df73e1af4414f1d9a7e77735ebe304d498dccb71f999222c7e1" dmcf-pid="VbymH2DxXE" dmcf-ptype="general">'미국 대표'로 스튜디오에 자리한 미국 출신 방송인 크리스도 "한국에 와서 순대를 파는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비주얼이 낯설었던 기억이 있다"며 용산역 앞 포장마차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추억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12462dd5615c70c20e35c76b6af3706db9a6b876400b052abc0d4e0e8057388a" dmcf-pid="fKWsXVwMXk"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정환은 "나도 용산 '투다리' 민속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과거사를 깜짝 고백한다. 개그맨 유세윤은 "형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라며 깜짝 놀란다.</p> <p contents-hash="fee2889b5ebb7689275a77604df62aa4c6a30d2e9a639755071478f8b830daad" dmcf-pid="49YOZfrRYc"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원은 "과일을 깎는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한다. (안정환이) 과일을 얼마나 기막히게 깎는지, 키위를 깎아 오면 멋을 부린 모양에 깜짝 놀랄 정도"라고 증언한다.</p> <p contents-hash="a5fceb1072b047ff2c70e00409d749a1ec46efb243cc29e5688dbc2e6494f55f" dmcf-pid="82GI54me5A" dmcf-ptype="general">이후 '프랑스 패밀리'는 본격적으로 '팝업스토어' 모객에 나선다. 핫도그와 떡볶이는 불티나게 팔리는 반면, 순대볶음은 전혀 판매되지 않아 모두의 애를 태운다. 순대볶음이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28097089aa2cbaec987d8023fed785a4b90d0f7bd5d81353ca09ff0343c9105" dmcf-pid="6VHC18sdX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넉살, 카더가든·코드 쿤스트 폭로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우리지금만나’) 05-22 다음 시부·시동생과 바람난 아내…조세호 "대본도 이렇게는 안 써"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