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배연정 “췌장암 탓 온몸 근육 소실, 남편이 4년 업고 다녀” (퍼펙트라이프)[어제TV]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npmtdz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7b826e1f7bdb909622842dcd7cfa6b9372705842a9f9f17fd5686a1e108ea" dmcf-pid="qJLUsFJq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625684reyg.jpg" data-org-width="600" dmcf-mid="uKCx18sd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625684re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ef1905ba81703f3e26b9f462dae27a15027fb068a392c1d8ebb7cbdf863bb" dmcf-pid="BiouO3iB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625954cnzw.jpg" data-org-width="600" dmcf-mid="7Vnpmtdz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625954cn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ng7I0nb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bd9c017d31758522622d82f9c46ab923fa0498287a334de68adf753d5475c49" dmcf-pid="KLazCpLKyw" dmcf-ptype="general">배연정이 췌장암 투병 당시 남편의 도움에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aa41309794b56cf4215a59f6ac3996209805c9a3a3c37d560642a5852056968" dmcf-pid="9oNqhUo9CD" dmcf-ptype="general">5월 2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개그우먼 배연정(72세) 김도만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f23ad15c1f96490dbe80597db9db9d40d3d91db1ae495ddaa97d5be3ce27401" dmcf-pid="29fyLl9HhE" dmcf-ptype="general">배연정은 “제가 저승 문 앞에 다녀왔다. 수년간 잠 못 자고 거꾸로 생활하고 폭식하고 안 먹고 밤을 일주일 거뜬하게 새고 그러다 보니 췌장에 종양이 시작돼 속된 말로 암인데 초기였다”며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며 췌장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0d1ea0f3949a0dd50bc45093dc040d74d6b0b7d549a028ac0b3bd51dc97730" dmcf-pid="V24WoS2XWk" dmcf-ptype="general">김도만은 “췌장이 18cm인데 13cm를 잘라내고 5cm만 남았다. 후유증이 4년 동안 정상인이 아니었다. 스스로 포기했기 때문에 사람도 안 만나고 식사도 안 하고 나가지도 않고. 걷지를 못했다. 근력이 없으니까”라며 당시 아내의 상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49858cc47d26b4793dbceec57584bd9bd4ed8be88809e556f266c0295584a41" dmcf-pid="fV8YgvVZvc" dmcf-ptype="general">배연정은 “4년 동안 장기가 찢어질듯이 아팠다. 온몸의 근육이 다 소실되고 이러다 보니 걷지를 못했다. 한 4년을 (남편이) 나를 업고 다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bcf6b459b466a23be2d65d0ef097a5f1a11f7fcbc056e8c1ca969bb7d84e61" dmcf-pid="4f6GaTf5hA" dmcf-ptype="general">현영이 “옆에서 지켜주셔서 힘든 시기를 이겨낼 힘이 생겼을 것 같다. 완치 후로는 다른 병은 괜찮았냐”고 묻자 “다음 날부터 중환자실에서 손가락을 찌르더라. 이거를 왜 찌르나. 피검사를 이렇게 하나? 이제부터 당뇨와 싸우셔야 합니다”라고 췌장암 후 당뇨와의 싸움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4adb4f566532bd986ab087d541c5cc9010e0974e5756bb71e90dbdb88df21dcb" dmcf-pid="84PHNy41yj" dmcf-ptype="general">배연정은 “당뇨니까 뭐를 먹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먹으면 안 되는 노이로제가 걸리면서. 나중에 하다가 안 되니까 인슐린을 배에 찌르라고 하더라.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여 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fc2a4f31b894d4fff8e709d3e1c519f9a780f22bfdbea200e0499dd49cf8b82" dmcf-pid="68QXjW8tCN" dmcf-ptype="general">여기에 배연정은 “또 있다. 입이 마르기 시작하는데 피곤하면 잇몸이 욱신대면서 붓는다. 그러고 혓바늘이 돋고. 가끔씩 자고 나서 입안을 보면 혀가 하얗게 끼더라”고 백태 증상도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31956a94875a09785aaab09f58fb9ad070e2e09e1a853f5197dbc938e23019" dmcf-pid="P6xZAY6Fla"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구강 건강, 치주염 증상, 백태와 췌장암이 연관이 있을 수 있다. 구강 점막은 외부 세균, 유해물질과 직접 접촉한다. 구강 건강상태는 전체적인 건강 상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치주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어가 췌장에서 췌장염, 췌장암까지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고 경고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QPM5cGP3C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QR1kHQ0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연정 “배일집과 부부 오해, 호텔서 키 하나만 줘” (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05-22 다음 배연정 남편 “치매 장모 모시려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 (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