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못 생겼다고 구박 받아” 밀라논나, 패션 공부한 이유 (백만장자) 작성일 05-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DE54me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49ce2d55a4f528448e59feaf55c3fa6b3682ac6d6fa20d4f10d156cacde55" dmcf-pid="q8wD18sd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553702cwfv.jpg" data-org-width="600" dmcf-mid="u1V2jW8t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553702cw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4085dcacf184fb81ed19b5cb3f88d96543e661a5343b46513c3f976f25734" dmcf-pid="B6rwt6OJ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553890yasq.jpg" data-org-width="600" dmcf-mid="74vSqiW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en/20250522060553890ya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PmrFPIi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8bf891bb6cd063422bb0cd0048945b9bea815df7c55764dbbc8b3ee5e30295f" dmcf-pid="KQsm3QCnSm" dmcf-ptype="general">밀라논나, 장명숙이 패션을 공부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f822d11cd759811a989ad59c9cad3e4ed6929ecdc16b720cae6ea2d6a29b0d96" dmcf-pid="9xOs0xhLlr" dmcf-ptype="general">5월 21일 방송된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밀라논나’ 장명숙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53dfabca9ecdc2270e1a5099e2ff2c7de6eeeb51aa575febda2046e470c9afe0" dmcf-pid="2MIOpMloyw" dmcf-ptype="general">장명숙은 2009년에 지어 남편과 16년 거주중인 전원주택을 공개하며 “가장 단순하게. 가장 소박하게. 그게 콘셉트”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집안에 들어왔는데 아주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라며 “저도 뭐를 안 갖다 두는 스타일이다. 선생님 댁은 소품들도 곳곳에 있고. 원래 이렇게 한적한 곳에 집을 짓고 사는 로망이 있었던 거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cff1a824fd97c941f463212b79e5dc46d25bc96d6d6eeb5ef99507ec01ebac4d" dmcf-pid="VRCIURSghD" dmcf-ptype="general">장명숙은 “제 로망은 아니고 남편 로망이다. 공업 디자이너다. 제품 디자이너다. 그 양반이 설계를 했다. 가능하면 단순하고 소박하게 살자. 젊었을 때 으리으리한 데 많이 다녀봤다. 사람을 기죽이는 환경을 안 좋아한다.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 좋다”며 “정돈되고 깨끗한 게 가장 럭셔리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e2c1f5588a1565454c3f364c7a1abdb1d7d0901e035af2227ef6008c00a241" dmcf-pid="fw3FxwUllE" dmcf-ptype="general">장명숙의 침실은 깨끗하게 정리돼 있었고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침구를 칼각으로 정리했다. 매트리스의 정체는 담요를 여러 개 합친 것으로 “결혼할 때 엄마가 주신 거”라고. 키우는 식물들은 50년이 돼 서장훈의 나이와 비슷했다. </p> <p contents-hash="391edf02302c70ec97ad8601c3ca8fee1214a8a1b7cd33d8abfbf7920197daa7" dmcf-pid="4r03MruSTk" dmcf-ptype="general">패션업계 전설이나 옷도 많지 않았다. 장명숙은 “흰색 셔츠를 제일 좋아한다. 남자 와이셔츠를 좋아한다. 생각보다 옷이 많지 않다. 오래된 옷을 좋아한다. 내 체취가 있는 옷을 좋아해서 하나 사면 쭉 입는다”며 “50대까지 화려한 곳에서 일했다. 이제는 내가 간 다음에 남겨질 사람들을 생각할 나이가 됐다고 생각한다. 내가 많이 쓰면 뭐하겠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34b5ba1ab10f77d79296f9af3f5759724b48f673ee40be6ba1f2e76abb06ca" dmcf-pid="8mp0Rm7vhc" dmcf-ptype="general">처음 패션에 관심을 가진 이유로는 “어렸을 때 못 생겼다고 구박을 받았다. 옛날에는 얼굴이 작고 입술이 도톰하고 입이 크면 못생긴 애였다. 요즘과 달랐다. 입을 오므리고 다녔다. 예뻐지고 싶어서 패션에 관심이 많았고 미대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했다. 여자대학을 다녔는데 그 시절에 나를 모르면 가짜였다. 좋게 말하면 세련된 거고 눈에 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fc609bef61f3850a4537d9ee6821c150f378a64957cfa0a4c7c5a12b7b31fd" dmcf-pid="6sUpeszTlA" dmcf-ptype="general">장명숙은 1978년에 패션 디자인으로 이탈리아 유학을 떠난 1호 한국인. 돌체 앤 가바나의 돌체가 클래스메이트였고, 1986년 아시안 게임 개폐회식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다. (사진=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POuUdOqy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I7uJIBW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백만장자’ 두 아들 서울대 출신 알고 “2번째로 좋은 대학”[결정적장면] 05-22 다음 백지연, 직장 내 괴롭힘 고백 "6개월 버티면 손에 장 지진다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