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단식 16강행…신유빈은 쑨잉사와 격돌 작성일 05-22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2/0001260059_001_202505220619128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단식 경기를 벌이는 안재현</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의 안재현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2강 관문을 통과했고, 여자 에이스 신유빈은 세계 1위인 중국의 쑨잉사와 8강 진출 길목에서 맞붙습니다.<br> <br> 안재현은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32강에서 타이완의 린옌천과 풀게임 대결 끝에 4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16강에 오른 안재현은 오준성을 꺾고 올라온 유럽의 강호 펠릭스 르브렁과 8강행 티켓을 다툽니다.<br> <br> 남자단식에서는 장우진도 16강에 선착해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와 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br> <br> 반면 조대성은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에게 풀게임 승부 끝에 4대 2으로 역전패해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남자복식 16강에 나섰던 장우진-조대성 조도 중국의 린스둥-린가오윤 조에 졌습니다.<br> <br> 여자 간판 신유빈은 단식 16강, 여자복식, 혼합복식 각 8강에 진출한 가운데 단식에선 세계 최강자 쑨잉사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br> <br>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올해 중국 선수들과 대결에서 5전 전패를 기록하며 약점을 보여 '중국 징크스'를 극복하는 게 과제입니다.<br> <br> 신유빈은 유한나와 듀오로 나선 여자복식과 임종훈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 모두 8강에 올라 있어 1승만 거두고 준결승에 오르면 공동 3위에게 주는 동메달을 확보합니다.<br> <br>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검색 패러다임이 변한다"…생각하는 검색에 뛰어든 구글·네이버 05-22 다음 "탁구 남북 여자 에이스 희비 엇갈려"...신유빈 16강 진출, 北 김금영 32강 탈락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