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발라드림, 구척장신에 '3대 1' 압승···서기, 대표팀 탈락 한 풀었다 작성일 05-2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AALvVZ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60841c901efe8d435b6410aef9d372dfe33a431abd7cd9956695608cb325c" dmcf-pid="zTccoTf5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BSfunE/20250522065114238dola.jpg" data-org-width="700" dmcf-mid="u7ccoTf5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BSfunE/20250522065114238do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1925c42a9b7e9104f913bdd52c187113154e5fc3ec44309e394cf810de0fe9" dmcf-pid="qykkgy41y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발라드림이 구척장신과의 상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1b6a2ae49cefb6a67695edf7c1dade37bec27795176f89b5eb270bc126f93a7" dmcf-pid="BWEEaW8tWv"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구척장신과 발라드림의 G리그 B그룹 예선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c22fffe6308bfb19aa491d068260a6858fb0934ab0ed626257a44aa03a2a4da1" dmcf-pid="bYDDNY6FyS" dmcf-ptype="general">이날 구척장신과 발라드림은 엄청난 피지컬 차이의 두 팀이 맞붙어 눈길을 끌었다. 골때녀 세계관 최장신 이혜정과 최단신 벤은 무려 32cm 차이가 났던 것.</p> <p contents-hash="cbb4927a99b4ab8b6af4ae85304bc10b7a04669a7e45b5a9e8d7575e9a547196" dmcf-pid="KGwwjGP3Sl" dmcf-ptype="general">발라드림은 경기에 앞서 이날 경기의 상대는 구척장신이 아닌 이영표 감독이라며 자신들의 진가를 알아주지 않은 이영표 감독에 대한 복수를 위해 보란 듯이 이기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90b82abf2e7f83a029155b778e2826636f141472851aef0a17fbc86735945f" dmcf-pid="9UTTIUo9Th"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표 감독은 "내가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자"라며 구척장신 선수들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88ede31d0afd86143dc00bb9fef75bb8d99b5d43178539636c16edb1c118367e" dmcf-pid="2uyyCug2hC"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자 발라드림 서기는 웃음기 싹 뺀 플레이로 눈길을 끌었다. 독기 가득한 발라드림의 플레이는 경기를 압도했고 이는 첫 골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202dde6c085ef20fce1457586b1b805a2031eabb6105a4db508d990ec20e6db" dmcf-pid="V7WWh7aVTI" dmcf-ptype="general">신입 정예원이 구척장신을 압박했고 압박 수비가 골로 이어진 것. 골때녀 키즈의 데뷔골에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157a2bbd653b7a0571fce3cb4176efe95699219340096d2d9a98098f6a07a74" dmcf-pid="fzYYlzNfvO" dmcf-ptype="general">피지컬 열세로 밀릴 것이라 생각했던 발라드림, 그러나 발라드림은 수비에서도 구척장신에 밀리지 않고 대응한 경기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0bdb8bb5058a2085c57add01f1cc7bab146a3a038b392e76277fc7aa70694d3" dmcf-pid="4qGGSqj4Ts" dmcf-ptype="general">결국 전반전은 1대 0으로 끝이 났다. 그런데 전반전 종료 순간 구척장신의 이현이가 공을 눈에 맞으며 부상을 당한 것.</p> <p contents-hash="ce2500525123f5bc3f7c0a743a608762a4ee759a8302f7f0cec73a75e6793902" dmcf-pid="8BHHvBA8Cm" dmcf-ptype="general">퉁퉁 부은 눈을 한 이현이는 쉬라는 이영표 감독에게 "아니에요. 안 쉴 거예요. 눈이 쉰다고 낫는 게 아니잖아요"라며 경기에 대한 강한 집념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이런 주장이 있는데 이 경기 질 수가 없다"라며 구척장신 선수들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104307c1c2db74f1919c13c6670676f3448275bcf4af744a143bcd3dfaebb737" dmcf-pid="6bXXTbc6Tr" dmcf-ptype="general">하지만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정예원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민서의 어시스트를 정예원이 골로 연결시킨 것.</p> <p contents-hash="c200268508c21077571821c99c0c73f3ec8180171084c0d5c0943c9235ab92d9" dmcf-pid="PKZZyKkPSw" dmcf-ptype="general">2대 0으로 발라드림이 앞선 가운데 구척장신은 만회골을 만들기 위해 악착같이 달렸다. 이에 허경희가 경서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냈다. 결국 2대 1로 만회골을 성공시킨 구척장신.</p> <p contents-hash="d7ab64daf547704961b0fdf873d739d5b5da8f12a4ab9a05e343bbe993c649d6" dmcf-pid="Q955W9EQW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추가골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았다. 급기야 전반전에서 눈 부상을 당했던 이현이는 복부에 볼을 맞으며 호흡 곤란을 일으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c502164fd1d01f48c1b5ec1852e0b7af44188cff8797981d17a83bf331a678" dmcf-pid="xykkgy41hE" dmcf-ptype="general">거기에 발라드림의 신예 정예원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경기는 3대 1로 발라드림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p> <p contents-hash="0d318d68311afb24a469e35d67b9b819314af764d15d791238c7fc2c367db1d7" dmcf-pid="yx77FxhLCk" dmcf-ptype="general">이에 서기는 더 이상 후회가 없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우리. 팀원들이 다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67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확 달라진 눈에 시이모 “눈구녕 까부렸구먼”…4쌍수 실토까지 폭소 05-22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Seven' 96주-GOLDEN' 80주 진입..亞솔로 최초·최장 新기록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