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페이크 다큐 도전..“팀 이름 바뀐대” 개편 소식에 일동 혼란 작성일 05-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q60RSg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290982e9203d478d1175bf13312acc9fa609c8454238b0e058474f965ec70" dmcf-pid="K5VeqLGk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0400129aiqz.jpg" data-org-width="650" dmcf-mid="BjZ7yKkP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0400129ai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3c2be3dd6b1112fd8ecb6b650bc30d535462b53fc7375c4fd38a8dc51632d2" dmcf-pid="91fdBoHEyi"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날것의 재미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e24a6adccd0c2f4a50c6df771c0b6504d2a3cc2d924fbfb7d9f0f43eeb068611" dmcf-pid="2t4JbgXDSJ"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21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의 컴백 스페셜 ‘세븐틴 TV(SEVENTEEN TV)’ 본편을 게재했다. 멤버들이 10년 동안 숙소 생활을 해오고 있다는 설정으로 진행된 이 콘텐츠는 ‘찐텐’이 담긴 생생한 연기로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1518f9e3716c9d31fc3ca45a10372928c5720e73ad293d1288cdb435e465c77e" dmcf-pid="VF8iKaZwhd" dmcf-ptype="general">영상은 팀 이름을 ‘에잇틴’으로 바꾸고 멤버도 변경한다는 소식에 혼란스러워하는 세븐틴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회사 뜻을 따르자”, “새로운 막내를 영입하자”, “아무것도 바꾸지 않겠다” 등 의견이 엇갈려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주변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블랙 세븐틴’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밀어붙이는 호시,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온 프로듀서 범주를 새 인원으로 추천하는 조슈아 등 ‘웃음 지뢰’도 곳곳에 깔렸다.</p> <p contents-hash="1485f236f484f9be9448630c69ef1344fb3379acb662cf8c94ea96f710d259cf" dmcf-pid="f36n9N5rSe" dmcf-ptype="general">특히 팀 개편을 강하게 반대하는 준의 이유가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세븐틴’으로 타투를 새겼다며 팀명 변경 제안에 난처해한다. 화장실에서 이를 확인한 팀 멤버들은 “우와”, “대박”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영상 말미에는 승관과 도겸의 ‘다툼 썰’로 유명한 ‘회색 수건’ 에피소드가 재현됐다. 심기를 건드리는 승관을 향해 강속구로 수건을 던지는 도겸의 퍼포먼스는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e66f3bbfc706c90cbb553209a5db7c30685b1df13c3fe921d8ff0067faf1db1e" dmcf-pid="40PL2j1mWR" dmcf-ptype="general">팀 개편 소식을 듣고도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우는 승관, 배달 음식 주문을 전담하는 막내 디노,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는 우지 등 이들의 실제 성격이 반영된 일상적인 장면이 돋보인다. 여기에 데뷔 초 숙소를 고스란히 되살린 공간도 소소한 재미를 안긴다. </p> <p contents-hash="b59d6434dee4db53cd9362930e9ebfa6acf8a07c84f98c0a98af365d8d81b29d" dmcf-pid="8pQoVAtshM"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오는 26일 정규 5집 ‘HAPPY BURSTDAY’ 발매를 앞두고 각종 콘텐츠를 쏟아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28일에는 ‘고잉 세븐틴’ 컴백 스페셜 2편이 공개되며 나영석 PD와 함께 한 ‘나나민박 with 세븐틴’도 내달 2일부터 위버스와 tvN,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bb35fbd77ad5dc792f752d61460842f24760b934017a3bb781208f33f0c0a818" dmcf-pid="6UxgfcFOhx" dmcf-ptype="general">[사진] 플레디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애플 前디자이너의 AI 기기 스타트업 9조원에 인수 05-22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맹감독의 악플러'‥농구 스타 총출동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