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닮은' 현숙, 광수→영식까지 사로잡아···영수, 영숙과의 운명 질색('나는 솔로')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j9nS2X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0c8057e706fc7a96b4e21c634991796a5badfcdeb9d4df4bd16db45a433bd" dmcf-pid="Z4A2LvVZ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28980pbwd.jpg" data-org-width="530" dmcf-mid="W1NKil9H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28980pb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123d79e9a5370257773f71ba6b3048b9fbcdad81f6af359707025f4fd64c06" dmcf-pid="58cVoTf5S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골드 싱글들의 어지러운 관계가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94e90e84d2a392eb5c6173193cb0d5e0ab39cbd941885f66782cb30c3a07f4a6" dmcf-pid="16kfgy41lB"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첫 데이트가 이뤄졌다. 현숙은 광수와, 영숙은 영수와 데이트에 나섰다. 영숙은 영수와 과거 소개팅을 한 사이였으나 영수가 알아보지 못하는 것에 일부러 티를 내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d8b45e7b4abdcf09a41960c7cf7980e376f3564b077da04734467c10e78d1" dmcf-pid="tPE4aW8t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29224suhv.jpg" data-org-width="530" dmcf-mid="YRKTuJyj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29224su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60678c2579dee4afeda90878365671ec5c786db5c03ccba01ed22228d4184e" dmcf-pid="FQD8NY6Fhz" dmcf-ptype="general">영숙은 “기다리는 시간도 좋더라. 딱히 특별한 말은 아니었지만 저도 특별하고 좋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었고, 같은 교수라는 직업답게 말이 잘 통했다. 영숙은 “저는 부모님 집이랑 작업실이 같이 있다. 한 번 놀러와라”라며 말했고, 영수는 “큰 마음 먹고 가야하지 않겠냐”라며 나름 받아주는 것으로 보였다.</p> <p contents-hash="1e2c4550c89b2828bd28dde8cab6f778a2aa6b8fd5c1bc680c92ae24acffb33f" dmcf-pid="3xw6jGP3C7" dmcf-ptype="general">영숙은 “영수와의 데이트는 설렜다. 오랜만이었다. 그런데 영수는 날 못 알아보더라. 혼란스럽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 서로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싶고, 배려하고 싶고, 저 또한 제 확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오늘 제 마음 속에 추가된 분을 꼭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d57c0c59b1d9593dfd3921ee1a7b1fa89af931417bb73e4c872437159c559d" dmcf-pid="0qiuxm7vhu" dmcf-ptype="general">영수는 “같은 직종이면 같은 공감대가 빨리 형성되는 거 같다. 동료애가 생성된다”라며 진중하게 “영숙은 음식을 잘 드시는 것 같다. 인상 깊은 순간이 있는데, 이게, 음, 이성으로서 인상적인 순간은 사실 별로 없었던 거 같다. 저는 첫인상 선택을 한 현숙과 꼭 대화를 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1ff99c7fd5fb674d8e2bbe5a7404e26da8e999b79a497842d369fd59a0e588" dmcf-pid="pBn7MszT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29871vklt.jpg" data-org-width="530" dmcf-mid="Gqj9nS2X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29871vk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8ccf121437a8a2d5363da110ea9f831dacbb852ae171c86b81d2f33b0fbdd4" dmcf-pid="UbLzROqyCp" dmcf-ptype="general">영수는 영철로부터 영숙과의 과거에 대해 듣고 머리를 싸쥐었다. 영수는 “그래, 낯이 익은 거 같았어. 뵌 분 같았어요. 근데 ‘설마’ 했다. 설마 예전에 선이든 소개팅을 한 분을 여기 와서 만날 줄이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4a00e286fb343a514befe4dbe87b2eea0b0afae60774541c9fd9ee82441cc7" dmcf-pid="uKoqeIBWW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영수는 “어디서 본 건지 차곡차곡 생각이 나더라. 그 후에 애프터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때 당시 이성적 매력이 안 느껴져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천생연분, 과거에 인연이 있었어,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거든요”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경수까지 거들고 나서자 영수는 “저는 프레임이 씌워지는 게 정말 싫은 거다. 다른 사람과 새롭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말이다”라며 질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dd439ab3d74a673889c3aafe933e4f40270ad22b2fb0613a254cf6fb4df87f" dmcf-pid="79gBdCbY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30148ffin.jpg" data-org-width="530" dmcf-mid="HZOME5Ru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poctan/20250522073030148ff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f0bd5fefaf88763e0da3517d0dec862d91ed835e914b5d820c374397e79029" dmcf-pid="z2abJhKGvF" dmcf-ptype="general">현숙은 광수와의 데이트를 이어나갔다. 나름의 진중한 광수의 데이트 방식은 어쩌면 저돌적으로 느낄 수 있었으나, 현숙은 그이ㅡ 진심을 헤아렸다.</p> <p contents-hash="1a381b9a999c2f0fbf1bf562b2e2b4c26c18ff99fb63da26a33d27140ba7ee1b" dmcf-pid="qVNKil9HWt" dmcf-ptype="general">그러나 과도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출연자들이 광수와 현숙을 현실 커플마냥 몰아가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광수는 “다른 사람이 부추기는 것 없게 하기, 현숙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떨어져 않기,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노력할게”라며 현숙에게 약속했다. 이에 현숙의 마음은 조금 움직였다.</p> <p contents-hash="33429804d970c003c898c391bcde40740cdae92a980c84d9a6f6e3ea41a32bba" dmcf-pid="Bfj9nS2Xv1" dmcf-ptype="general">영식은 3일 차 아침에 틈을 내었다. 영식은 “저도 내적 친목이 있다. 청계산 등산도 하신다는데, 거기 맛있는 데 많다”라며 비슷한 근무지에 비슷한 성향을 이유로 대화를 나누었다. 훈훈한 대화를 나누면서 현숙은 “마음이 정해진 건 없다. 그런데 말을 해 보고 싶은 사람은 있다. 영식님이라고 말하고 싶었다. 판교에서 근무한다고 해서 또 반가웠다”라며 답했다. 그러나 현숙의 마음은 여전히 영호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이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acd22ac80aa5337e57fae378dbbbcd486707cfac15b70496d641abd504db51d" dmcf-pid="b4A2LvVZT5"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 안에 숨고 술도 물잔에, 안타까워” …‘기타맨’ 감독이 기억하는 故김새론[인터뷰] 05-22 다음 무속인 정호근, 이정진에 "아이 엄마 될 사람 찾아"(신랑수업)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