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김희재 닮은꼴 첫사랑(수밤) 작성일 05-2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WyeIBW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c5a4cda9e8a64ac525d19a4dc4f77d6c204340a834ab38c34354488bfc388" dmcf-pid="QWYWdCbY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 김희재 닮은꼴 첫사랑 (사진: TV CHOSUN '수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bntnews/20250522074512631oeom.jpg" data-org-width="680" dmcf-mid="62KbOpLK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bntnews/20250522074512631oe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 김희재 닮은꼴 첫사랑 (사진: TV CHOSUN '수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9400bfe7dc17a0db6846ed3e92ebe6b9fcedbd8096b26dbb61ed13834be2bc" dmcf-pid="xYGYJhKGn5" dmcf-ptype="general"> <br>미스김이 김희재 닮은꼴에 대한 첫사랑 이야기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bade33dcc3136cde7e8a6439cf77a60224896989f662ce17b300c191f10649c" dmcf-pid="yReRX4medZ"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안양천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특집의 선곡 주제가 '첫사랑'인 만큼, 멤버들이 직접 털어놓는 첫사랑 이야기도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미스김은 첫사랑이 김희재를 닮았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6ac5222d7a7e37c2251af6fd4076fe49b81e4b5425d6a856e101b6f79f6ac0" dmcf-pid="WedeZ8sdiX"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정말 만화같이 생긴 친구가 전학을 왔다. 약간 희재선배님을 닮았다. 곱슬머리에 너무 귀엽고 멋있었다”라며 “그런데 짝궁이 된 지 이틀째 되던 날 그 친구가 코를 파고 있는 걸 봤다. 심지어 코를 파서 책상에 문지르는 것을 보고 첫사랑이 끝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14536622768562104d6a1d4ff87d3e7c9394aa9a9026203a209f1d892554db" dmcf-pid="YdJd56OJiH" dmcf-ptype="general">“이제 찐사랑을 찾고 싶다”고 말한 미스김은 김용임 원곡의 ‘사랑님’을 선곡했다. 믿고 듣는 미스김의 가창력은 녹화장을 넘어 쭉쭉 뻗어 나갔고, 바이브레이션에 명품 꺾기까지 곁들이며 더할나위 없는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93a5c0c5662e1b519a25216d8624bf26697b2feec788b4f4172deecefa6e1a2" dmcf-pid="GJiJ1PIieG" dmcf-ptype="general">더욱이 '사랑님'의 멜로디에 맞춰 나비처럼 살랑이는 댄스에, 이제는 완전히 물이 오른 외모로 화사하게 선보이는 표정연기까지 더해진 미스김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함께 춤을 추며 미스김표 ‘사랑님’을 신명나게 즐겼다.</p> <p contents-hash="c43251fece9d0ed96e293fdbd5c661b58154d7d25c9380e154a0a99fd460f418" dmcf-pid="HinitQCnMY"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사랑님’은 출연진 점수 220점 만점에 20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거두며 미스김의 명성을 또 한번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XnLnFxhLJW"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대저택 선물한 김재중, 연예계 ‘효도 압박’ 주범 됐다 05-22 다음 '고현정 사망설'만? 결혼, 이혼, '악재 팔이' 조회수 장사 심각 [엑's 이슈]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