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중등부 별들의 대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남도에서 개막 작성일 05-22 9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2/0001148911_001_20250522090121329.jpg" alt="" /></span></td></tr><tr><td>제44회 근대5종선수권대회에서 김동원(경북)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전국 근대5종 유망주들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해 중등부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br><br>경기는 경남체육고등학교와 진주학생수영장에서 열리며, 전국 14개 시도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br><br>근대5종 중등부 경기는 이틀간 진행된다. 24일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25일에는 계주(릴레이)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2/0001148911_002_20250522090121397.jpg" alt="" /></span></td></tr><tr><td>제44회 근대5종선수권대회에서 이루리(광주)가 레이저런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소년체전 근대5종 경기는 중등부 특성에 맞춰 수영과 레이저런(사격+육상)으로 구성된 근대3종 방식으로 치러진다.<br><br>3가지 종목을 소화하며 체력은 물론, 집중력과 전략적 판단력까지 요구되는 종합적인 경기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는 중등부 선수들에게 중요한 무대 중 하나로 평가되며,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유망주들이 두각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2/0001148911_003_20250522090121456.jpg" alt="" /></span></td></tr><tr><td>제44회 근대5종선수권대회 수영경기 장면.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주요 선수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남자부에서는 김동원(경북)이 2025시즌 제44회 전국선수권대회와 제27회 학생연맹회장배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br><br>신현규(제주)는 두 대회 모두 입상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입증했고, 최성운(강원)은 2학년 선수임에도 제27회 학생연맹회장배에서 3위에 올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2/0001148911_004_20250522090121533.jpg" alt="" /></span></td></tr><tr><td>제53회 소년체육대회 중등부 여자 개인전 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김지윤, 이루리, 안효겸.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여자부에서는 이루리(광주)가 2024년 소년체전 3관왕 및 MVP 수상자라는 화려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br><br>김지윤(서울)은 2025 선수권대회 우승자, 장서윤(서울)은 학생연맹대회 우승자로 각자의 확실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br><br>이미 전국대회에서 실력을 입증한 선수들의 맞대결이 예고되면서, 고른 전력과 다양한 전략이 승부의 향방을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SKT "고유식별번호 유출 안됐다" 해명에도…'유심 복제' 가능성 우려 05-22 다음 무당 된 조이현, 첫사랑 추영우 구한다 [견우와 선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