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영숙 "소개팅한 사이"…영수 "천생연분 싫어" 작성일 05-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nQjGP3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61d898f53f5d347d5e70e1b79ce1859a5171f805aa7ddc891546a4bcfefd1" dmcf-pid="W3LxAHQ0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090649490vqzt.jpg" data-org-width="493" dmcf-mid="Qxd8gy41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090649490vq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616763f590222dd6f3b703bdb024981064e2803c9bbaca9a3eea7dddf8ab66" dmcf-pid="Y0oMcXxpZ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는 솔로' 26기 동상이몽 로맨스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bbf96cbc5788169fd287346b866943d39453538dfc677930157d61b68618d37f" dmcf-pid="GpgRkZMUHu"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26기가 첫 데이트 후 급격한 러브라인 변화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899fae2c6586c3dbb4e29014751934f6459dc6c585be81f4711f3a69cc0d9d71" dmcf-pid="HUaeE5RuGU"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와 운명의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은 꽃단장을 한 채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다. 화기애애한 기류 속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은 해외 유학 후 교수로 재직 중인 공통 분모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기세를 몰아 영숙은 "낯설지 않은데, 우리 어디서 봤나?"라고 영수를 떠봤는데, 영수는 "그러기에는 분야가 너무 다르다"며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5e3a5f89d2cffd2838a7b9107b6d5686afe3f176b6f3f312f7c70928e166f1b4" dmcf-pid="XIKp8E0CYp" dmcf-ptype="general">데이트 후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와 과거에 소개팅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것 같았다. 시간을 충분히 주고 싶다"고 얘기했다. 반면 영수는 "이성으로 인상적인 순간은 사실 없었다"며, 현숙과 데이트를 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b0a84c9876e9f712f736d7a9e4cb19cdc3148e0208132934cc3d8d9b0394d2" dmcf-pid="ZC9U6DphG0" dmcf-ptype="general">영수는 영철을 통해 과거 영숙과 소개팅한 사이라는 걸 알게 됐다. 그는 "신기하다"면서도 "'이게 천생연분이다' 식의 프레임이 씌워지는 게 싫다, 다른 분들과도 대화해 볼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fccd9a20243acc26f59aa9d12ac435dad0f8d4f2c0bc45daf314082a3990a" dmcf-pid="5h2uPwUl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090651760em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DgIUo9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1/20250522090651760em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2c1b8a1cbe84bc9582721ced74006025128a1a7c5e2919a6b1a3f9fee6c565" dmcf-pid="1lV7QruSXF" dmcf-ptype="general">그토록 원하던 현숙과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오늘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선언했다. 앞서 광수의 높은 텐션을 걱정했던 현숙은 "그런 마음을 먹은 것 자체가 감동!"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식사하면서 취미, 식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소름 돋는 공통점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66f3ca1934cf847577a945ced48728bc210e380c0afc0e7230b36a107afc417d" dmcf-pid="tSfzxm7vYt" dmcf-ptype="general">용기를 낸 광수는 "부담을 주고 싶진 않다"면서도, "현숙아 너랑은 은은하게 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반말 모드’로 직진했다. 현숙은 빵 터져 웃기만 했으며, 화장실에 가는 척하다가 식사비를 몰래 결제했다. 광수는 현숙이 계산한 것을 알고 다음 식사 비용을 내겠다고 했다. 그는 두 번째 데이트까지 약속했다고 착각했다. 그러나 현숙은 "소개팅에서 만났다면 애프터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9916a61b084c7d5e6f72146e1db583d15ccbd05672c84f91ca5efed3596fad" dmcf-pid="Fv4qMszTY1" dmcf-ptype="general">광수는 공용 거실에서 모두에게 "현숙과 말을 놨다, 날 오빠라고 부른다"면서 '올인'을 선포했다. 현숙이 나타나자, 모두가 이어주는 분위기를 조성했고, 현숙은 "부담스럽다"며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광수는 현숙을 찾아가 "앞으로 커플처럼 행동하는 건 절대 없게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f807060aa630cbcf64e2527ca36058fdeb6d1b7d0a8ed5919d517103eb02e4" dmcf-pid="3T8BROqy15"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日 최대 국제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 본상 노미네이트 05-22 다음 고현정, 미국서 본인 사망설 접하고 충격…"몸 아파서 쉰 것"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