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전라신 비화까지…진서연, 인생 연기엔 남편도 ‘추천’ [★1줄컷] 작성일 05-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JNZ8sd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d973fc0962859f9dee02552930e31192dcd27de49612d84544c585a66d789" dmcf-pid="2aij56OJ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donga/20250522092601953kxmj.jpg" data-org-width="720" dmcf-mid="KvjrUdTN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donga/20250522092601953kx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9d2758e4444a5ebe54dfb6f2542cf81bd10b7e3aefb71cb320a311ad9ac1d9" dmcf-pid="VAokFxhLzt" dmcf-ptype="general"><strong>★1줄컷: 주유소·찹쌀떡 알바하던 그때, 진서연은 이미 ‘독전’을 준비하고 있었다</strong></p> <p contents-hash="63344fea4da34d0b54fe5d742fd806d348e67178738dcb8a9cea45199135af9f" dmcf-pid="fcgE3MloU1"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이 영화 ‘독전’ 비화를 포함해 무명 시절의 고군분투기를 고백했다.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 30회에서 진서연은 강원도 강릉을 배경으로 MC 전현무, 여행 유튜버 곽튜브와 함께 감성 가득한 먹트립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9ae7272b2c61be92b040281aaeed0314452a4cf8a95b8225b28b090b75f6d29" dmcf-pid="4kaD0RSg3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데뷔한 지 17년 됐다. ‘독전’ 이전까지는 10년간 무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먹고 사는 게 힘들어서 알바를 쉰 적이 없다”며 “주유소 알바도 했고, 찹쌀떡도 팔아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be10f960272af8cd24fdc554665c1d6296ddeac7399e8587e166d06b1399e8" dmcf-pid="8ENwpevauZ" dmcf-ptype="general">쇼핑몰 창업 당시 놀라운 성과를 낸 경험도 전했다. “신인 시절 운영한 쇼핑몰이 전국 3위를 할 만큼 잘 돼, 하루 매출이 수천만 원이었다”고 밝혔지만, 그는 결국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해당 사업을 접었다. “500원짜리 빵을 먹더라도 연기를 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진심 어린 결심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a97cd27f7c12185c01afcd20e3c54a31a859f0e127c1e4550b9772fcb366f1" dmcf-pid="6DjrUdTN7X" dmcf-ptype="general">● <strong>오디션장엔 젖은 머리에 링 귀걸이…‘보령’이 되기까지</strong></p> <p contents-hash="bd46fdd7f2eb22695236ba92f5172a51f6c8e9e765c7ddb69ed1181313f5c9cc" dmcf-pid="PwAmuJyj7H"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영화 ‘독전’ 오디션 당시의 일화도 공개했다. “캐릭터에 맞춰 젖은 머리에 링 귀걸이를 하고 갔다”며 남다른 준비 과정을 전했다. 그렇게 당당히 ‘보령’ 역을 따낸 그는 “‘이거 하고 한국 뜨겠다’는 각오로 촬영에 임했다”고 말하며 인생 연기를 펼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0a33966422bdbda7a9566c9c649c0e28a2b361acaadcac8afe63da27865d55" dmcf-pid="Qrcs7iWAuG" dmcf-ptype="general">진서연의 오디션 준비성과 진정성에 전현무도 놀라움을 표했고, 이어 “강한 역할을 할 때 가족 반응은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진서연은 “원래 ‘독전’은 전라 노출 신이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대본을 읽더니 ‘진짜 멋있다’고 하며 적극 추천했다”고 말해 반전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825c39e9100f75a5a4dcda913d0fbe9e3c1852c14505290060441c97f89097f" dmcf-pid="xmkOznYc3Y" dmcf-ptype="general">진서연의 연기에 대한 진심, 그리고 그 길을 묵묵히 응원한 남편의 믿음은 시청자에게 또 하나의 뭉클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yLegHfrRuW"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수입 10배 차이, 남편 박준형은 집안일” (1호가) 05-22 다음 고현정 "사망설? 쇼크…건강 악화로 쉬었는데" [RE: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