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이정현, 영화감독 꿈 이뤘다..만능여신 위엄[편스토랑] 작성일 05-2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NH2j1mC8">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KCjXVAtsC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c7d84bae6fe5bb26143dd049cd4a2b07521b368770133b7899b89d376bbb9a" dmcf-pid="9hAZfcFO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news/20250522100535362ghae.jpg" data-org-width="800" dmcf-mid="BcCzJhKG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news/20250522100535362gh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68f3381884472d2b5455f27e9b7d7e067a31e2faa770e59825e7270e005d66" dmcf-pid="2lc54k3IyV" dmcf-ptype="general"> <br>'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오랜 영화감독 꿈을 이룬다. </div> <p contents-hash="896e53f5c193f8c20123393752fbfe67cb3d8b3ed1850df04ea9828ebc0dd225" dmcf-pid="VSk18E0CW2"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영화감독 꿈을 실현한다. 16살 때 영화 '꽃잎'으로 데뷔, 천재 아역으로 호평받은 후 20살 때 가요계 최정상을 차지한 이후에도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로도 정상을 차지한 이정현의 또 다른 도전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fde9dbdd6e0ee16924d839afe02c17f5767e4a8c3a4c933e241b8a704b95466" dmcf-pid="fhAZfcFOC9"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은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참석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첫 작품인 단편 영화 '꽃놀이 간다'가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라며 "연출가라는 타이틀로 참석하게 되어 정말 긴장됐다"라고 말했다. 이정현의 연출 데뷔작 '꽃놀이 간다'는 상영회 티켓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p> <p contents-hash="793e6ab19e5fd08c2c51e1f213d617ab304ffd35cef6dac55fc1224a828e8c0d" dmcf-pid="4lc54k3ITK" dmcf-ptype="general">상영회 현장에서 이정현은 "배우이자 가수이자, 연출까지 도전해 본 이정현입니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했다. 이때 이정현의 귀염둥이 딸 서아가 깜짝 등장했다.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온 것. 서아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씩씩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엄마 이정현에게 꽃을 건넸다. 서아의 귀여움에 현장 관객들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b172afd4f9d0dfee24c81a4c4c490ff446483a22c5836697b42ef3faa1645d2d" dmcf-pid="8Sk18E0CC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주국제영화제의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이정현의 활약도 공개됐다. 앞서 연상호 감독, 허진호 감독이 이름을 올린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이정현은 긴장된 마음으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서 관객들과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특히 이 현장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특급 손님이 이정현을 위해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와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6vEt6DphvB"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 터졌던 ‘이숙캠’ 걱정 부부 근황, 이호선 교수 “아내 내 강연장에 찾아와서‥” 05-22 다음 김혜자 눈물 쏟았다 “8살 아이가 짐승과 맞교환 된다고요?” (희망TV)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