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백지연 루머 해명→최정훈 라이브…동시간대 1위 작성일 05-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KAY2Dx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b411ae4642cf089f354ea806daf6da8399570a537f97e34ce324b3978b60f" dmcf-pid="Kv9cGVwM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100510885agjw.jpg" data-org-width="600" dmcf-mid="B8Unh7aV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100510885ag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b7b6a6d390d296c4c5d3411281c036bd2f3e214a76ce74df07fc83f297d95" dmcf-pid="9XPsFxhL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라디오스타' 백지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cb2bec46cde80749fe98ab3e7dfe50ea4e65f5f60c07cc19c7434e31bc6fffe" dmcf-pid="2ZQO3Mlohl"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출연한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가구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9ef312dab1e0d5f576f2b21f0f38f3529875d80cd21b540764dfa410892a0cb" dmcf-pid="V5xI0RSgSh" dmcf-ptype="general">먼저 최초, 최연소, 최장수 뉴스 앵커 신화를 쓴 백지연은 수습사원 시절 두 차례 오디션 1등으로 전설이 된 과정부터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과 대선 후보 컨설팅까지 자신만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그는 '뉴스데스크' 앵커가 됐을 23세 당시 수습사원인 상태로 사내 오디션에 참여해 1등을 했지만 무효 처리됐고, 다시 열린 전체 오디션 재도전 끝에 다시 1등을 하며 정식 앵커로 발탁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45019ef0a38814f5e4342dec120ad72138ad3b7768282e9b25dfeff3061cad" dmcf-pid="f1MCpevaTC"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당시 여자 앵커는 상상조차 어려웠던 시절"이라며 "누구도 나를 끌어내릴 수 없게 하겠다는 각오로 버텼다"고 떠올렸다. 강성구, 추성춘, 엄기영 등 레전드 앵커들과의 호흡, 시청률 30%를 넘었던 '뉴스데스크'의 위상도 회고했다.</p> <p contents-hash="93dd4671bc7880f5568d375ecd9163504f7866f0aae6c1665e33aa70ef393a70" dmcf-pid="4tRhUdTNWI" dmcf-ptype="general">또한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프랑스 본사에 초청받은 글로벌 커리어, 유명 컨설팅펌 제안 이후 정치 캠프 자문까지 맡았던 킹메이커 활동, 그리고 '큰손 백곰 딸'이라는 루머에 대한 해명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c4575962db5b43d0c68000d2eae326f7f59d8dba1cfcaa7d8d6917dda402f9b" dmcf-pid="8FeluJyjyO"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개그 DNA를 고스란히 물려준 아들 준범이의 언행을 공개했다. 송혜교를 TV에서 보며 "예쁘다"고 말한 아들에게 "엄마야?"라고 묻자 "절대 아니"”라고 대답했다는 일화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4efb97484e2af4cc4bb7783c32f7fd8f7d3dfd3644d7e8c503f185f9fd43d83" dmcf-pid="63dS7iWAhs" dmcf-ptype="general">태국 이민설을 불러온 치앙마이 가족사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전통의상이 너무 잘 어울려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는 그는 "나도 놀랐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08e6f89f99f0b40e877603cc547bdcf8a6e41e5a4134957a3e5be2a4bebf0aa" dmcf-pid="P0JvznYcWm" dmcf-ptype="general">제이쓴과의 부부싸움 중 장난감을 꺼내 들며 갈등을 유쾌하게 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홍현희는 "아이 앞에서는 절대 언성 높이지 말라는 오은영 박사님의 조언을 실천 중"이라며 "요즘엔 장난감을 누르며 화를 푼다"고 말해 현실 육아의 생생함을 전했다. MC 김구라는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과 왜 싸우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064302b46a699282cdd21822db18e7b6e735e3c5cac5dd0a33138d4028d74a" dmcf-pid="QlbjW9EQCr" dmcf-ptype="general">최정훈은 손 편지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오늘도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건넨 편지에 김구라는 "요즘 자식들도 이렇게 안 한다"고 감탄했다. 그는 '더 시즌즈' MC 시절에도 매번 게스트에게 편지를 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2a70b60b7c52f48fec1ab180396eb43e853442b7f47db17d49b97311c00019" dmcf-pid="xSKAY2Dxlw" dmcf-ptype="general">정규 4집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를 소개하며 에스파 카리나 피처링 뒷이야기, 공연 중 실수담도 털어놨다. 이어 사계절 대표곡을 모은 '계절송 메들리' 라이브 무대로 감성을 폭발시켰고, 출연자들은 "콘서트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39fbe6219aa7363c42376f8fc47f47c99e3e5aed09ce3bbc0bcc9a16e79548b8" dmcf-pid="y6mUROqySD" dmcf-ptype="general">11년 차 뮤지컬 배우 민경아는 "'시카고' 걔 맞다"며 먼저 입을 열었다. 유튜브 709만 뷰를 기록한 해당 영상 이후 공연장 관객층이 다양해졌다는 그는 "재림 오빠만 CF 찍어서 솔직히 부러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d98063f44369d1e99827d2df87675413a73e186979a59462b3c1c3c11cdedc" dmcf-pid="WPsueIBWWE" dmcf-ptype="general">'알라딘' 자스민 역으로 활동 중인 그는 "배가 나오든 말든 의상이 다 가려준다"며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더했다. 아울러 "공연 당일엔 사과 반쪽만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끝으로 디즈니 넘버 '스피치리스'(speechless)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무대 장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1d91e0aa3f0597820ca8a1055b31ce94d47e468a5e47d2cd29983d5818f06b2" dmcf-pid="YQO7dCbYTk"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897dcd39d267fe1627ecceb0d86327addf9ea8f3d36a6e251560364f1841707" dmcf-pid="GxIzJhKG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크 더 스톰’ 김민석, 차우솔 표 끈기 액션! 05-22 다음 악플 터졌던 ‘이숙캠’ 걱정 부부 근황, 이호선 교수 “아내 내 강연장에 찾아와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